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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45의 전체 경우의 수는 【8,145,060】가지입니다. 1등은 그중 하나입니다.
5등(3개 일치)은 【45분의 1】, 4등(4개)은 【733분의 1】입니다. 어느 등수든 당첨될 확률은 【약 2.4%】, 42장에 한 장꼴입니다.
당첨금 지급 기한과 세금은 매년 공지가 갱신되니 동행복권 공지를 확인하십시오.
45개 중 6개를 고르는 전체 경우의 수는 8,145,060가지입니다. 등수별로는 이렇습니다.
다 합치면 당첨 경우가 194,130가지입니다. 【어느 등수든 당첨될 확률은 2.38%】, 대략 42장에 한 장입니다.
8,145,060분의 1이 얼마나 낮은지는 숫자만 봐서는 잘 와닿지 않습니다.
반면 5등은 45분의 1이라 매주 5게임을 사면 평균 【9주에 한 번】 나옵니다. 4등도 733분의 1로 아주 드물지는 않습니다.
【어떤 조합을 고르든 확률은 같습니다.】 1·2·3·4·5·6도, 지난주 당첨번호도, 자동도 모두 8,145,060분의 1입니다. 공은 이전 회차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첨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등 당첨금은 당첨자 수로 나눕니다.】 생일에서 나오는 1~31 사이 숫자나 규칙적인 조합은 고르는 사람이 많아, 당첨되면 나눠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없지만, 당첨금을 나눌 사람을 줄이는 선택은 있습니다.
① 자주 나온 번호가 또 나온다고 보는 것
매 회차는 독립입니다. 지난 회차 결과가 다음 회차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② 여러 게임을 사면 확률이 비례해서 오른다고 보는 것
5게임을 사면 확률이 5배가 되는 것은 맞지만, 8,145,060분의 5는 여전히 163만분의 1입니다.
③ 당첨금을 세전 금액으로 계산하는 것
당첨금에는 세금이 부과됩니다. 세율과 기준은 동행복권 공지와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추첨 시각과 회차】 동행복권 공지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의 번호는 추첨이 끝난 뒤 갱신되며 실시간이 아닙니다. 가지고 계신 번호를 넣으면 이번 회차 당첨번호와 맞춰 드립니다.
【당첨금 지급 기한】 기한이 지나면 받을 수 없습니다. 정확한 기한은 동행복권 공지를 확인하십시오.
【수령 방법】 금액에 따라 판매점 수령과 은행 방문이 나뉩니다.
【세금】 당첨금 구간에 따라 세율이 다릅니다. 실수령액은 세후 기준으로 확인하십시오.
【미수령 당첨금】 동행복권 고객센터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입니다. 소득세법 제14조제3항제8호라목이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2조에 따른 복권 당첨금을 【분리과세기타소득】으로 둡니다. 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세율은 제129조제1항제6호입니다.
여기에 지방세법 제103조의13제1항에 따라 원천징수하는 소득세의 100분의 10이 개인지방소득세로 붙습니다.
【즉 3억원까지는 22퍼센트, 넘는 부분은 33퍼센트입니다.】
위 세율로 계산한 값입니다.
| 당첨금 | 세금과 실수령액 |
|---|---|
| 1억원 | 소득세 2,000만원 + 지방 200만원 = 실수령 7,800만원(78.0퍼센트) |
| 3억원 | 소득세 6,000만원 + 지방 600만원 = 실수령 2억 3,400만원(78.0퍼센트) |
| 10억원 | 소득세 2억 7,000만원 + 지방 2,700만원 = 실수령 7억 300만원(70.3퍼센트) |
| 20억원 | 소득세 5억 7,000만원 + 지방 5,700만원 = 실수령 13억 7,300만원(68.7퍼센트) |
| 30억원 | 소득세 8억 7,000만원 + 지방 8,700만원 = 실수령 20억 4,300만원(68.1퍼센트) |
【3억원까지는 실수령률이 78퍼센트로 고정이고, 넘는 순간부터 내려갑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68퍼센트에 수렴합니다.
소득세법 제84조제2호입니다.
"제14조제3항제8호라목에 따른 복권 당첨금(복권당첨금을 복권 및 복권 기금법령에 따라 분할하여 지급받는 경우에는 분할하여 지급받는 금액의 합계액을 말한다) 또는 제21조제1항제14호에 따른 당첨금품등이 【건별로 200만원 이하】인 경우"
이 경우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과세최저한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5등 5,000원과 4등 5만원은 세금이 없습니다.】 3등도 금액이 200만원 이하면 전액 받습니다. 괄호에 따라 분할 지급이면 합계액으로 봅니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5조가 판매를 제한합니다.
제1항은 복권위원회가 정한 액면가액이 아닌 가격으로 파는 것을 금지합니다. 웃돈을 받는 판매를 막는 조항입니다.
【카드로 못 사는 것이 가게 사정이 아니라 법입니다.】 한 번에 살 수 있는 금액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10조입니다. 제목이 "당첨자의 보호"입니다.
"복권사업자 및 복권사업자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은 【당첨자 본인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는】 당첨자를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공개하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예외는 각 호에 네 가지뿐입니다.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이름이 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 호에 해당해도 "그 사용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제공됩니다.
당첨자라고 연락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면 이 조문을 기준으로 판단하십시오. 사업자는 공개할 수 없습니다.
로또6/45의 1회 추첨은 2002년 12월 7일 토요일이었습니다. 동행복권 회차별 결과에서 1244회는 2026년 10월 3일입니다. 그 사이 1,243주 동안 한 주에 한 회차씩 쌓인 셈입니다.
그래서 날짜는 이렇게 셉니다.
일정이 바뀌지 않는다면 올해 마지막 추첨은 12월 26일 1256회입니다.
【내 복권의 회차는 산 날로 정해집니다.】 판매는 추첨일인 토요일 오후 8시에 그 회차를 마감하고, 일요일 오전 6시에 다음 회차로 다시 열립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토요일 저녁 8시 전까지 산 복권은 그 주 토요일 회차입니다.
동행복권 당첨구조에서 보너스 번호가 조건에 들어가는 등수는 2등 하나입니다. 2등은 5개 일치에 보너스 번호 일치, 3등은 보너스 없이 5개 일치입니다. 1등·4등·5등은 보너스 번호를 보지 않습니다.
이 쪽 도구는 보너스를 뺀 당첨번호 6개 가운데 몇 개가 맞았는지 셉니다. 넣은 번호에 보너스 번호가 있으면 「보너스 번호도 포함돼 있어요」를 따로 띄웁니다. 등수로 바꾸면 이렇습니다.
【보너스 번호를 맞은 개수에 더하지 마십시오.】 4개에 보너스를 더해 5개로 세면 3등으로 착각합니다. 보너스 번호는 당첨번호 6개와 겹치지 않으므로 6개를 다 맞힌 줄에는 보너스 표시가 뜨지 않습니다.
한 장에 여러 게임을 샀다면 한 줄씩 따로 넣으십시오. 당첨은 게임별로 판정합니다. A줄에서 3개, B줄에서 2개가 맞아도 5개가 되지 않습니다. 같은 번호를 두 번 넣으면 서로 다른 여섯 개가 될 때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로또6/45 판매 약관 제7조가 계산 순서를 정합니다.
그래서 1등 1게임당 금액은 판매액과 1등 게임 수, 두 숫자로 움직입니다. 동행복권 회차별 결과로 보면 이렇습니다.
두 회차의 1등 몫 총액은 약 295억원과 289억원으로 비슷했습니다.
【나눈 게임 수가 두 배라 1게임당 금액이 절반이 됐습니다.】
올해 1205회부터 1244회까지 40번을 보면 1등은 적게는 6게임(1208회, 1게임당 약 50억 171만원), 많게는 31게임(1233회, 약 8억 3,797만원)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회차별 총판매금액은 약 1,141억~1,349억원이었습니다. 금액 차이는 판매액보다 1등 게임 수에서 훨씬 크게 났습니다.
약관은 회차별 판매 금액을 판매 게임 수에 한 게임 가격을 곱한 값으로 정합니다. 1244회는 약 1억 2,344만 게임이 팔렸고, 이를 8,145,060으로 나누면 약 15입니다. 모두가 무작위로 골랐을 때 기대되는 1등 수가 그 정도라는 뜻일 뿐, 실제로는 판매량이 비슷해도 6게임인 회차와 31게임인 회차가 나옵니다.
2등과 3등도 같은 방식이라 회차마다 다릅니다. 올해 3등 1게임당 금액은 약 94만 8천원(1210회)에서 약 178만원(1218회) 사이였습니다.
1등이 나오지 않으면 1등 몫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에 더해집니다(약관 제8조). 이월은 최대 연속 2회까지이고, 그 뒤에도 1등이 없으면 1등 몫은 직하위 당첨금에 더해집니다. 올해 40번은 매회 1등이 나와 이월이 없었습니다.
4등 5만원과 5등 5천원은 고정입니다. 다만 약관 제9조는 4등·5등 합계가 총 당첨금을 넘는 회차에는 총 당첨금을 1등부터 5등까지 모든 당첨 게임 수로 나눠 일괄 지급하도록 정해 둡니다.
동행복권 회차별 결과는 1등 게임을 자동·수동·반자동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1244회는 자동 11, 수동 7, 반자동 0이었습니다. 올해 40번을 더하면 1등 604게임 중 자동 431, 수동 148, 반자동 25입니다.
【자동 1등이 많다고 자동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추첨은 번호를 어떤 방식으로 골랐는지와 관계없이 이뤄지고, 어떤 조합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입니다. 자동으로 팔린 게임이 많으면 자동 1등도 그만큼 많이 나옵니다. 방식별로 따지려면 방식별 판매 게임 수가 있어야 하는데, 회차별 결과에는 그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판매 마감(오후 8시)과 추첨(8시 35분경) 사이에는 마감 과정이 있습니다. 동행복권 안내에 따르면 정부가 지정한 감사기관이 판매 서버와 감사 서버의 데이터를 비교하고, 누구도 판매 데이터에 손댈 수 없게 한 뒤에야 추첨이 가능하다고 통보합니다. 추첨 뒤 당첨번호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와 ARS로 공지됩니다.
이 쪽 도구는 같은 사이트에 올려 둔 당첨번호 파일 하나를 읽습니다. 파일에 든 것은 회차, 추첨일, 당첨번호 6개, 보너스 번호뿐입니다. 당첨금과 당첨 게임 수는 없어서 맞은 개수만 알려 드립니다.
번호는 추첨이 끝난 뒤 동행복권 누리집의 당첨결과를 읽어 파일에 한 회차씩 덧붙입니다. 2026년 10월 8일에 파일 속 1235회부터 1244회까지 10회차를 동행복권 발표와 대조했고 모두 같았습니다. 그래도 옮겨 적은 사본이니 3개 이상 맞았다면 동행복권 원문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새 회차가 들어간 시각은 저장소 기록에 남습니다. 1237회부터 1243회까지는 모두 추첨 다음 날인 일요일 오전 9시 20분 무렵에, 1244회는 추첨 당일 밤 10시 30분 무렵에 들어갔습니다.
【토요일 밤에 열면 지난 회차가 보일 수 있습니다.】 결과 카드 맨 위의 「제 ○회」와 추첨일부터 확인하십시오.
동행복권 고객센터의 「미수령 당첨금」 화면은 지급기한이 90일 안으로 다가온 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공개합니다. 1등과 2등은 추첨일, 지급기한, 회차, 당첨번호, 당첨지역까지 나옵니다.
2026년 10월 5일 기준으로 1192회(2025년 10월 4일)부터 1204회(2025년 12월 27일)까지 13개 회차를 보면 이렇습니다.
【기한을 석 달도 안 남기고 5등 스무 건 중 한 건꼴이 남아 있습니다.】 오래된 복권은 산 날로 회차부터 정한 뒤 회차별 결과와 맞춰 보십시오.
동행복권 당첨자 가이드는 당첨을 확인하면 바로 복권 뒷면에 서명해 두라고 권합니다. 정식 판매점이 아닌 유사 단말기나 비인가 업체에서 산 복권은 번호가 맞아도 당첨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는 점도 안내합니다.
당첨 확인의 최종 기준은 동행복권 공식 발표입니다. 추가 근거 — 소득세법 제14조제3항제8호라목, 제84조제2호, 제129조제1항제6호 가목·라목, 지방세법 제103조의13제1항,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5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제10조. 실수령액은 위 세율로 직접 계산해 검산한 값이며 지급 기한과 수령 방법은 동행복권 공지를 확인하십시오. 추가 근거 — 동행복권 로또6/45 소개(당첨구조), 로또6/45 판매 약관(2026. 9. 11. 시행) 제2조·제7조·제8조·제9조·제11조·제15조, 동행복권 자주 하는 질문(추첨방송), 회차별 추첨 결과(1회·1192~1244회), 미수령 당첨금 현황(2026-10-05 기준), 당첨자 가이드. 회차별 금액과 미수령 수치는 2026-10-08에 조회한 값이고, 이 쪽 파일의 갱신 시각은 저장소 기록입니다. 당첨 확인의 최종 기준은 동행복권 공식 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