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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

가족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여기 있어요

지역을 선택하면
입양 대기 중인 아이들을 보여드려요

자료: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매일 갱신)
입양 문의는 각 보호소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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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기한이 지나면 안락사될 수 있는 아이들이에요.
입양이 어렵다면 공유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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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 — 우리동네 보호소 공고

10초 요약

지역을 고르면 지금 우리 동네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과 공고 마감일을 보여드립니다. 동물보호법 원문 기준으로 보호소에 들어온 동물은 【7일 이상 공고】되고, 공고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소유자를 알 수 없으면 지자체가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그 뒤 입양 등의 절차로 넘어갑니다. 입양이 어렵다면 공유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여기 보이는 것은 어제까지의 공고입니다

목록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공개 자료를 하루에 한 번 받아 와 보여드립니다. 실시간으로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에 보이는 아이가 이미 입양되었거나 상태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반대 경우도 있습니다. 어제 들어온 아이는 아직 목록에 없을 수 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아이를 보셨다면 목록의 정보만 믿고 기다리지 마시고 보호소에 먼저 전화하십시오. 【이 도구는 어떤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찾는 데까지만 도와드립니다.】

시·도별 유기동물 공고는 어디서 보나

지역이 어디든 법정 공고는 한곳에 모입니다.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이 보호조치 공고를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animal.go.kr)에 게시】하도록 정하기 때문입니다. 「대구 유기견 입양」처럼 지역으로 찾으실 때도 animal.go.kr 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보호센터 목록은 같은 사이트 「동물보호센터 안내」에 있습니다.

지역별로 알아 둘 점 (animal.go.kr 목록과 시·도 누리집, 2026-10-02 확인)
지역보호센터와 입양 창구
서울자치구마다 보호센터가 다르고, 여러 구의 지정 보호센터가 경기도 양주시에 있습니다. 입양을 따로 맡는 곳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마포구 매봉산로 31)·구로(구로구 경인로 472)·동대문(동대문구 무학로 201)입니다.
부산부산동물보호센터(강서구 맥도강변길 752-15)가 중구·서구·영도구·북구를 맡고, 나머지 구·군은 따로 지정돼 있습니다.
대구동구·남구·북구·달서구는 동구 금강로 151-13의 보호센터로 올라 있고, 나머지 구·군은 동물병원 등 다른 곳입니다.
인천군·구마다 지정한 동물병원 등이 다르고, 목록에는 바뀐 구 이름(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으로 나옵니다. 입양 창구로 인천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연수구 미추홀대로 340)가 안내돼 있으니 운영 일정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하십시오.
대전다섯 구 모두 대전동물보호센터(유성구 금남구즉로 1234)입니다. 입양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제주제1동물보호센터(제주시 첨단동길 184-14)와 제2동물보호센터(제주시 애월읍)가 있고, 방문 개방 요일과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광주시·도 목록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년 7월 출범)를 고른 뒤 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를 고릅니다. 다섯 구 모두 광주동물보호센터(북구 본촌마을길 25-1)입니다.
그 밖animal.go.kr 에서 지역 선택

【같은 시 안에서도 구·군마다 보호센터가 다릅니다.】 가까운 곳에 있으리라 짐작하지 마시고 공고에 적힌 보호센터로 연락하십시오.

입양 절차와 비용은 보호소마다 다릅니다

지자체와 보호소에 따라 절차도 비용도 서로 다릅니다. 중성화나 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여기 적힌 것을 기준으로 삼지 마시고 해당 보호소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목록에 보호소 이름과 주소가 함께 나옵니다.

유기견 입양센터와 보호소는 어떻게 다른가

동물보호법과 시행령에는 「보호소」도 「입양센터」도 시설 이름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법의 갈래는 지자체가 설치하거나 지정하는 【동물보호센터】(제35조·제36조), 비영리로 운영하며 일정 규모 이상이면 신고하는 【민간동물보호시설】(제37조), 그리고 영업장입니다. 영업자는 동물을 표시·광고할 때 영업허가번호나 영업등록번호와 거래금액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제78조제1항제5호).

「입양센터」는 대개 입양을 따로 맡는 공공 시설입니다. 서울은 시립 센터 세 곳과 자치구 입양센터 네 곳(강동·서초·노원·서대문)을 안내하고, 인천시 복지문화센터는 보호센터에서 선발된 동물이 들어온다고 밝힙니다. 이름만으로는 갈래를 알 수 없으니 「동물보호센터 안내」 목록에 있는지, 광고에 허가번호와 금액이 붙어 있는지를 보십시오.

입양 절차, 순서대로

세부는 센터마다 다르지만 서울 시립 센터·대전·인천 센터의 안내를 겹쳐 보면 뼈대는 같습니다.

데려오기 전에 따져 보실 것

입양은 마음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남은 수명 동안의 병원비와 시간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셔야 합니다. 【지금 예뻐 보이는 것과 십 년 뒤에도 책임질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나이 든 아이나 아픈 아이라면 병원비가 먼저 들어옵니다.

당장 데려오기 어려우시더라도 하실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마감일이 가까운 아이의 공고를 주변에 알리는 것, 가까운 보호소에 필요한 물품을 묻는 것, 임시보호가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공고 7일과 소유권 10일은 다른 기간입니다

두 숫자가 섞여 쓰이는데 조문이 나뉘어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40조입니다.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은 제34조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경우에는 소유자등이 보호조치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체 없이 7일 이상】 그 사실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3조가 소유권입니다. 각 호 중 제1호입니다.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에도 불구하고 제40조에 따라 【공고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동물의 소유자등을 알 수 없는 경우"

【7일은 공고를 올려 두어야 하는 최소 기간, 10일은 소유권이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기산점도 둘 다 공고한 날입니다. 즉 공고가 7일로 끝나도 소유권은 10일째에 넘어갑니다.

제43조는 유실물법과 민법의 습득물 규정을 밀어내고 적용됩니다. 조문에 "제12조 및 제253조에도 불구하고"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반 분실물보다 훨씬 짧은 기간입니다.

소유권이 넘어가는 경우가 넷입니다

제43조 각 호 전부입니다.

【제4호를 보십시오.】 주인을 찾았는데도 연락이 안 되거나 데려가지 않겠다고 하면 10일 뒤 소유권이 지자체로 넘어갑니다. 등록칩으로 주인이 확인돼도 이 경로가 있습니다.

입양은 조례로 정합니다

제45조제1항입니다. 소유권을 취득한 동물을 적정하게 사육·관리될 수 있도록 【시·도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동물원, 동물을 애호하는 자(조례로 정하는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 한정),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민간단체 등에 기증하거나 분양할 수 있습니다.

제4항이 다시 못 박습니다. "제1항에 따른 기증·분양의 요건 및 절차 등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시·도의 조례로 정한다】."

【그래서 절차와 비용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법이 통일해 두지 않고 조례에 넘겼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어디서는 무료인데 여기는 돈을 받는다"가 생깁니다. 해당 보호소에 직접 확인하셔야 하는 근거입니다.

제2항은 의무를 하나 둡니다. 기증·분양하는 동물이 등록대상동물이면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등록이 되어 있지 않으면 【등록한 후】 기증·분양하여야 합니다.

제3항은 분양될 수 있도록 공고할 수 있게 합니다. 보호소 공고와 별개로 입양 공고가 따로 올라오는 경우입니다.

실제 조례를 보면 문구부터 다릅니다. 분양받을 자격을 서울은 적정하게 기를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 등으로(제16조제5항), 대전은 상업적 목적이나 동물실험 등으로 쓰지 않을 사람 등으로(제20조제1항) 적었습니다. 입양 지원도 서울은 무선식별장치·등록비·보험료 또는 의료비(제15조제1항), 대전은 접종·중성화 비용(제21조)과 등록 수수료 감면(제22조)입니다.

데려온 뒤에 할 일이 있습니다

제15조제1항이 등록을 정합니다.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다만 맹견이 아닌 경우로서 농림축산식품부령에 따라 시·도의 조례로 정하는 지역에서는 제외됩니다.

입양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았으면 제3항입니다. 등록을 실시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자는 그 사실을 소유권을 이전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자신의 주소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합니다.

제2항도 같이 보십시오. 기간이 둘로 나뉩니다.

【잃어버렸을 때가 10일로 가장 짧습니다.】 이사나 연락처 변경은 30일인데 분실은 10일입니다. 찾을 수 있는 시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제6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등록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자체에 확인해 보실 만합니다.

입양 뒤 첫 2주 체크리스트

생활 안내입니다. 건강 판단은 동물병원에서 받으십시오. 인천시 복지문화센터도 기본 진료와 접종을 마쳤어도 【잠재된 질병은 바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데려오는 날부터 2주
언제할 일
데려오기 전이동장, 목줄·하네스, 사료, 식기, 배변패드나 모래를 챙깁니다. 센터에서 먹던 사료 이름과 진료·접종 기록을 받아 둡니다.
첫날~3일조용한 자리를 정해 주고 손님과 외출을 줄입니다. 현관문과 창문 단속이 먼저입니다.
첫 주받아 온 기록을 들고 동물병원에서 상태를 한 번 봅니다. 사료는 먹던 것으로 시작하고, 바꾸려면 수의사와 상의합니다. 기존 반려동물과는 처음에 공간을 나눕니다.
둘째 주식사·산책·배변 시간을 일정하게 맞춥니다. 등록대상동물인 개와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치와 인식표는 법정 의무입니다(제16조제2항).
기한등록동물 소유권 이전 신고 30일(제15조제3항), 입양비 지원 신청 입양 후 6개월.

입양비 지원(정부24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은 지자체가 지정한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진단·치료·예방접종·중성화·내장형 동물등록·미용 비용을 영수증으로 청구합니다. 한도는 아래 자주 묻는 질문에 적었고, 집행 시기는 시·군·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키우던 동물을 맡기려는 경우

제44조가 따로 있습니다. 제1항은 소유자등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자신이 소유·사육·관리·보호하는 동물의 인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제2항은 인수신청이 승인되면 소유권이 지자체에 귀속된다고 정합니다.

제3항은 농림축산식품부령에 따라 보호비용 등을 청구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제4항이 제동을 걸어 둡니다.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은 【장기입원 또는 요양, 병역법에 따른 병역 복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의 인수를 신청하는 자에 대하여는 제1항에 따른 동물인수신청을 【거부할 수 있다】."

【불가피한 사유가 없으면 거부할 수 있습니다.】 조문에 장기입원·요양·병역 복무가 예시로 들어 있습니다. 사정이 어려워졌다는 이유만으로 맡길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이 조항을 아는 것이 입양을 결정하기 전에 도움이 됩니다. 한 번 데려오면 되돌리는 길이 법으로 좁혀져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양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보호소마다 절차가 다릅니다. 목록에서 아이를 고른 뒤 해당 보호소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목록이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하루에 한 번 받아 옵니다. 실시간이 아니라서 이미 입양된 아이가 남아 있거나, 어제 들어온 아이가 아직 없을 수 있습니다.
자료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공개 자료입니다. 이 도구는 그 자료를 지역별로 보기 쉽게 정리해 보여드릴 뿐입니다.
공고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동물보호법 제40조는 7일 이상 공고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개별 공고에 적힌 마감일을 확인하십시오.
공고 마감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동물보호법 제43조에 따라 공고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소유자를 알 수 없으면 지자체가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그 뒤의 처리는 지자체와 보호소마다 다르니 해당 보호소에 확인하십시오.
입양 비용이 드나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일부는 중성화나 접종 비용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공고 7일과 소유권 10일은 무엇이 다른가요
동물보호법 제40조의 7일은 공고를 올려 두어야 하는 최소 기간이고, 제43조제1호의 10일은 소유권이 지자체로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둘 다 공고한 날부터 셉니다. 공고가 7일로 끝나도 소유권은 10일째에 넘어갑니다.
주인을 찾았는데도 안 데려가면 어떻게 되나요
제43조제4호가 소유자를 확인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정당한 사유 없이 연락이 되지 않거나 반환받을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지자체가 소유권을 취득하도록 정합니다.
왜 입양 절차와 비용이 지역마다 다른가요
제45조제1항과 제4항이 기증·분양의 요건과 절차를 시·도의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했기 때문입니다. 법이 통일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보호소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양한 뒤에 등록 신고를 해야 하나요
제15조제3항에 따라 등록을 실시하는 지역에 거주하면 소유권을 이전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주소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제45조제2항은 미등록 동물은 등록한 후 분양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키우는 동물을 보호소에 맡길 수 있나요
제44조제1항으로 인수 신청은 가능하지만 제4항이 장기입원·요양·병역 복무 등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없으면 거부할 수 있도록 정합니다. 제3항에 따라 보호비용도 청구될 수 있습니다.
동물이 없어지면 며칠 안에 신고해야 하나요
제15조제2항제1호에 따라 잃어버린 날부터 10일 이내입니다. 주소나 연락처 변경은 제2호에 따라 30일 이내인데, 분실은 10일로 더 짧습니다.
서울·부산·대구에서 유기견 입양을 하려면 어디서 찾나요?
지역이 달라도 법정 공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animal.go.kr)에 올라옵니다(시행령 제16조제1항).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 보호센터 공고가 나옵니다. 광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고릅니다.
입양센터와 보호소는 다른 곳인가요?
법에는 두 이름이 없습니다. 지자체가 설치·지정한 동물보호센터인지, 신고한 민간동물보호시설인지, 영업장인지를 확인하십시오. 서울·인천의 입양센터는 입양을 따로 맡는 공공 시설입니다.
입양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지자체가 지정한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했다면 정부24 안내 기준으로 입양 후 6개월 이내에 진료·접종·중성화·등록·미용 비용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도는 25만 원 이내이고 그중 10만 원은 자부담입니다.

관련 도구

공고 자료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공개 자료를 하루 한 번 받아 옵니다. 입양 절차와 비용은 보호소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추가 근거 — 동물보호법 제15조제1항·제2항·제3항·제6항, 제40조, 제43조 각 호, 제44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 제45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 기증·분양의 요건과 절차는 제45조제4항이 시·도의 조례에 위임하므로 지역마다 다릅니다. 지역·입양 안내 근거 — 동물보호법 제16조제2항·제35조~제37조·제78조제1항제5호,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제1항, 서울특별시·대전광역시 동물보호 조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서울·부산·인천·대전·제주·대구 동구 누리집, 정책브리핑, 정부24 입양비 지원(2026-10-0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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