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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적성 직업

12개의 질문으로 알아보는
내가 일할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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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적성 직업

10초 요약

일하는 방식에는 사람마다 결이 있습니다. 혼자 몰입하는 쪽이 잘 맞는 사람도 있고, 여럿이 이야기하며 풀어가는 쪽이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과가 직업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 일이 힘든 이유가 일 자체가 아니라 방식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을 짚어 볼 수는 있습니다.

여섯 가지 유형

【리드형】 방향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추진력·결정력·영향력이 붙고 기획·PM·영업 쪽이 함께 나옵니다.

【분석형】 근거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논리·집중력·정확성이 붙고 데이터·연구·개발 쪽이 함께 나옵니다.

【창작형】 없던 것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유연함·호기심이 붙고 디자인·콘텐츠·마케팅 쪽이 함께 나옵니다.

【실행형】 끝까지 해내는 사람입니다. 성실함·완성도·체계가 붙고 운영·품질·재무 쪽이 함께 나옵니다.

【조율형】 사람을 잇는 사람입니다. 소통·공감·중재가 붙고 HR·CS·기획 쪽이 함께 나옵니다.

【멀티형】 상황에 맞게 변하는 사람입니다. 적응력·균형·다재다능이 붙고 스타트업·PM·운영 쪽이 함께 나옵니다.

함께 잘 맞는 유형이 뜻하는 것

결과에는 함께 잘 맞는 유형이 한 칸 나옵니다. 짝으로 붙는 쪽은 대체로 나와 비슷한 유형이 아니라 다른 힘을 쓰는 유형입니다. 리드형에는 분석형이, 창작형에는 실행형이 붙습니다. 추진력·결정력 옆에 논리·정확성이 오고, 아이디어·유연함 옆에 성실함·완성도가 옵니다. 【일이 굴러가려면 밀고 나가는 사람과 붙잡아 두는 사람이 둘 다 필요합니다.】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이 아니라 내가 놓치기 쉬운 자리를 메워 주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무 칸을 읽는 법

어울리는 직무 칸은 그 직업을 가지라는 뜻이 아니라, 그 방식이 통하는 자리의 예시입니다. 같은 직무 안에서도 방식은 갈립니다. 마케팅 안에도 없던 것을 만드는 자리와 굴러가게 지키는 자리가 따로 있고, 두 자리는 맞는 사람이 서로 다릅니다. 【지금 일이 힘들다면 직업을 바꾸기 전에, 그 안에서 맡은 방식을 바꿀 수 있는지부터 보십시오.】 옮기는 것보다 품이 훨씬 적게 듭니다.

적성 검사가 아니라 재미로 보는 콘텐츠입니다.

이 테스트가 점수를 내는 방식

문항 12개에 선택지가 넷씩이라 가능한 답 조합이 4의 12제곱, 【16,777,216가지】입니다. 선택지는 0번부터 3번까지 네 줄 가운데 하나에 속하고, 결과는 점수를 더한 총점이 아니라 줄별로 같은 줄의 답을 몇 번 골랐는지로 정해집니다.

결과는 여섯 유형 중 하나로 나옵니다. 리드형 · 분석형 · 창작형 · 실행형 · 조율형 · 멀티형입니다.

【새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를 첫 문항으로 둔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하는 행동이 일하는 방식을 가장 크게 가릅니다. 방향을 말하는 사람, 자료를 찾는 사람, 일단 손을 대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묻는 것은 앞에서 끌고 가는지 뒤에서 받치는지, 판단을 먼저 하는지 움직임을 먼저 하는지입니다. 같은 답을 고르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여섯 유형이 서로 메우는 자리

유형은 우열이 아니라 역할입니다. 같은 일을 다른 지점에서 잡습니다.

【팀에서 갈등이 나는 지점은 대개 유형 차이입니다.】 분석형에게 "왜 아직 시작을 안 했냐"고 묻는 것과 실행형에게 "근거가 뭐냐"고 묻는 것은 둘 다 상대의 강점을 약점으로 부르는 말입니다.

결과를 이직이나 평가에 쓰지 마십시오

이건 12문항짜리 자가 점검입니다. 직무 적합성을 판단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채용이나 배치에 쓰이는 검사는 표준화 과정을 거치고 신뢰도·타당도 수치가 공개됩니다. 이 테스트에는 그런 절차가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 팀과 시기에 따라 다른 유형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게 오류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어도 본인을 규정하는 문장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재미로 보는 것이라는 말의 뜻

채용이나 배치에 쓰이는 직무 검사는 표준화 과정을 거칩니다. 같은 문항을 많은 사람에게 주고 결과가 일관되게 나오는지, 실제 업무 성과와 연결되는지를 숫자로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

【이 테스트에는 그 절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본인을 규정하는 문장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형이 여섯인 것도 설계상의 선택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여섯 칸으로 나뉜다는 뜻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프로젝트 초반에는 창작형으로, 마감 앞에서는 실행형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유형별로 부딪히는 조합

유형끼리 갈등이 생기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미리 알면 상대 탓으로 돌리지 않게 됩니다.

【역할을 나누는 기준은 되돌릴 수 있는가입니다.】 되돌릴 수 있는 결정은 빠르게,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은 근거를 갖춰서 하는 것이 유형과 무관한 원칙입니다.

유형을 가르는 규칙은 자리별 횟수입니다

문항마다 선택지 네 개가 같은 자리에 같은 성격으로 놓입니다. 첫째 자리는 방향을 정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답, 둘째 자리는 근거를 찾고 검증하는 답, 셋째 자리는 새 방법을 꺼내는 답, 넷째 자리는 일정과 절차로 굴리는 답입니다.

「마감이 촉박할 때 나는?」을 보면 우선순위를 다시 잡는다, 빠진 부분이 없는지 점검한다, 더 빠른 방법을 궁리한다, 체크리스트대로 밀어붙인다 순서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은?」도 결정이 계속 미뤄질 때, 근거 없이 밀어붙일 때, 똑같은 일만 반복될 때, 계획이 자꾸 바뀔 때로 같은 자리를 지킵니다.

결과는 이 네 자리를 각각 몇 번 골랐는지로만 정해집니다.

【조율형만 따로 묻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방향을 잡는 첫째 자리 답을 꽤 골랐지만 일곱 번까지는 가지 않았을 때 조율형이 나옵니다. 조율형이 나왔다면 사람 사이를 잇는 설명과 함께 리드형 설명도 읽어 보십시오. 앞에서 끄는 쪽으로도 상당히 기울어 있다는 뜻입니다. 첫째 자리 6번에 나머지가 3·2·1번이면 조율형이고, 첫째 자리가 하나 늘어 7번이 되면 리드형입니다.

본문 앞부분에 나오는 0~3점 역시 더해서 쓰는 값이라기보다 자리 번호입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총점이 아니고, 어느 문항에서 골랐는지도 보지 않습니다. 동점이면 번호가 앞선 자리가 이깁니다. 분석 쪽과 실행 쪽을 5번씩 골랐다면 분석형입니다.

멀티형이 많고 리드형이 적은 구조

열두 문항에 답이 넷씩이면 조합은 16,777,216가지입니다. 이를 하나씩 이 규칙에 넣어 보면 멀티형이 6,745,200가지입니다. 열에 넷꼴입니다. 분석형·창작형·실행형·조율형은 각각 14~15퍼센트 안팎이고, 리드형은 239,122가지로 100개 중 1~2개꼴에 그칩니다.

리드형이 드문 것은 열두 문항 중 일곱 번 이상을 첫째 자리로 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네 자리를 고르게 섞으면 어느 쪽도 5번에 닿지 않아 멀티형이 됩니다.

【멀티형은 특징이 없다는 판정이 아닙니다.】 4·4·2·2처럼 두세 자리가 비슷하게 나왔다는 뜻입니다. 이 비율은 실제 참여자의 분포가 아니라 조합의 수입니다. 자리별로 직접 세어 본 숫자가 유형 이름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결과 화면에는 자리별 횟수가 나오지 않으니, 다시 하면서 고른 자리를 종이에 적어 보십시오.

진로를 제대로 따져 보려면 공공 검사로

나의 적성 직업 테스트는 일하는 방식을 짚어 보는 재미 콘텐츠입니다. 흥미·가치관·준비 정도를 따로 재 보고 싶다면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검사가 있습니다.

고용24 직업심리검사는 청소년, 대학생, 성인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성인용 검사는 18세 이상이면 됩니다. 온라인 검사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뒤 「취업지원 > 취업가이드 > 직업심리검사」 메뉴에서 받고 결과를 바로 봅니다.

고용24 안내는 직업선호도검사가 현재 보유능력이나 학력, 전공, 자격, 가치관은 반영하지 않고 흥미 성향과 성격, 생활사 정보만 알려 준다고 밝힙니다. 검사 결과 상담은 고용24 「검사 결과 상담」 메뉴나 고용복지+센터(국번 없이 1350, 유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커리어넷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국가진로교육연구센터가 운영하고 교육부가 지원합니다. 대학생·일반용으로 진로개발준비도검사, 주요능력효능감검사, 이공계전공적합도검사, 직업가치관검사가 있습니다. 진로개발준비도검사는 35문항, 약 25분이며 자기이해, 진로결정 확신도, 구직기술 등 여섯 영역을 봅니다. 직업가치관검사는 28문항, 약 10분이며 능력발휘·자율성·보수·안정성 등 여덟 가지 가치를 잽니다.

어울리는 직무 칸을 확인하는 순서

결과의 어울리는 직무 칸에 나온 이름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는 공개된 직업 정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직업사전에서 그 직업의 직무개요와 수행직무를 읽습니다

② 수행직무 문장 가운데 지금 하는 일과 겹치는 것에 표시합니다. 겹치는 문장이 많으면 옮기지 않고도 시험해 볼 수 있는 일입니다

③ 고용24 직종별 임금정보에서 최근 3년 구직자 희망임금과 구인기업 제시임금의 분포를 봅니다

④ 고용24 채용정보 등에서 같은 직무 채용공고 다섯 개를 골라 자격요건을 한 장에 옮겨 적고, 이미 갖춘 것과 아닌 것을 나눕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직업별 향후 10년간 일자리 전망을 담은 한국직업전망도 냅니다. 오래 일할 분야를 고르는 중이라면 함께 보십시오.

유형별로 이번 주에 해 볼 진로 탐색

결과 화면의 조언과 다른, 진로 쪽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것만 적습니다.

9번과 11번 답은 회사를 고를 때 쓰십시오

9번 「이상적인 업무 환경은?」의 네 답은 채용공고만 봐서는 알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면접 끝에 질문할 기회가 오면 내가 고른 답에 맞춰 하나를 물어보십시오.

【답의 내용만큼 바로 답이 나오는지를 보십시오.】 구체적인 예가 곧바로 나온다면 실제로 그렇게 일하는 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1번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은?」에서 고른 답은 피하고 싶은 자리를 알려 줍니다. 공고의 업무 설명에 그 상황이 일상으로 적혀 있다면 한 번 더 따져 보십시오. 반복 업무가 괴로운 사람에게 「정기 입력·검수 업무」라는 한 줄은 작은 말이 아닙니다.

자기소개서에는 유형 이름 대신 장면을

채용하는 쪽은 이 테스트를 모릅니다. 「저는 분석형입니다」라는 문장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 성향이 드러난 장면을 숫자와 결과로 쓰는 편이 같은 말을 훨씬 분명하게 전합니다.

【유형 이름은 나를 정리하는 메모에만 쓰십시오.】 밖으로 내놓는 문장에는 사실을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업을 추천해 주나요?
구체적인 직업명이 아니라 어울리는 일의 성격과 직무 예시를 보여드립니다.
공식 진로 검사인가요?
아닙니다. 재미로 보는 간이 테스트이며 참고 자료로만 쓰십시오. 정식 진로 검사는 전문 기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께 잘 맞는 유형은 무슨 뜻인가요?
나와 다른 힘을 쓰는 유형입니다. 내가 놓치기 쉬운 자리를 메워 주는 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울리는 직무가 지금 하는 일과 다릅니다. 어떻게 보나요?
직무 이름보다 방식을 보십시오. 같은 직무 안에도 여러 방식의 자리가 있어서, 지금 자리에서 맡은 방식만 바꿔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이 테스트로 정할 일이 아닙니다. 결과는 생각을 정리하는 실마리로만 보시면 됩니다.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12문항에 선택지가 넷이고 각 선택지는 0번부터 3번까지 네 줄 중 하나에 속합니다. 결과는 총점이 아니라 줄별로 몇 번 골랐는지로 정해지고, 선택 조합은 16,777,216가지입니다.
유형은 몇 가지인가요
여섯 가지입니다. 리드형 · 분석형 · 창작형 · 실행형 · 조율형 · 멀티형입니다.
다시 하면 결과가 바뀌나요
같은 답을 고르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무작위가 아니라 답에 따라 정해집니다.
결과가 저와 다른 것 같습니다
같은 사람이 프로젝트 단계에 따라 다르게 움직입니다. 초반에는 창작형, 마감 앞에서는 실행형으로 나오는 식입니다. 팀과 시기가 바뀌면 결과도 바뀝니다.
심리 검사인가요
아닙니다. 채용·배치에 쓰이는 직무 검사는 실제 업무 성과와의 연결까지 수치로 확인한 뒤 쓰입니다. 이 테스트에는 그 절차가 없으니 평가나 이직 판단에 쓰지 마십시오.
개인정보를 넣어야 하나요
넣지 않습니다. 문항에 답하는 것만으로 결과가 나오고 입력값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조율형은 어떤 답을 골라야 나오나요?
조율형만 묻는 선택지는 따로 없습니다. 방향을 정하는 첫째 자리 답이 가장 많으면서 5~6번일 때 나오고, 7번 이상이면 리드형이 됩니다.
멀티형이 나오면 뚜렷한 성향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어느 자리도 5번에 닿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나올 수 있는 답 조합 열에 넷꼴이 멀티형이라 자주 보입니다.
리드형은 왜 드물게 나오나요?
열두 문항 중 7번 이상을 같은 자리로 골라야 나오기 때문입니다. 나올 수 있는 답 조합 가운데 리드형은 239,122가지로 100개에 1~2개꼴입니다.
문항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리별 횟수만 세므로 고른 문항이 달라도 자리별 횟수가 같으면 결과도 같습니다.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공공 직업심리검사가 있나요?
있습니다. 고용24 직업심리검사는 청소년·대학생·성인 누구나 무료이고, 직업선호도검사 S형(약 25분)·L형(약 60분), 성인용 직업가치관검사(약 20분) 등이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은 어떤 검사를 받으면 되나요?
커리어넷에 중·고등학생용 직업흥미검사(H·K), 직업적성검사, 직업가치관검사, 진로성숙도검사 등이 있습니다. 고용24에도 만 13~18세가 받을 수 있는 직업선호도검사 S형과 청소년 직업가치관검사가 있습니다.
공공 검사 결과는 누구와 상의하면 되나요?
고용24의 「검사 결과 상담」 메뉴나 고용복지+센터(국번 없이 1350, 유료)의 직업상담원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직무에 나온 일이 실제로 무슨 일인지 어디서 보나요?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직업사전에 직무개요와 수행직무가 있습니다. 임금은 고용24 직종별 임금정보에서 구직자 희망임금과 구인기업 제시임금 분포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에 테스트 유형을 써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읽는 쪽은 이 테스트를 모르고, 유형 이름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그 성향이 드러난 경험을 숫자와 결과로 쓰십시오.

관련 도구

재미로 보는 콘텐츠이며 심리 검사나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문항 수와 선택지 점수, 유형 이름은 이 도구의 소스에서 직접 확인한 값입니다(12문항 × 4지선다 0~3점, 총점 0~36, 유형 6개). 표준화 절차를 거친 심리 검사가 아니므로 결과를 진단이나 평가에 쓰지 마십시오. 추가 근거 — 자리별 판정 기준과 유형별 조합 수는 적성 직업 테스트의 판정 방식을 확인해 직접 센 값입니다(2026-10-15). 고용24 직업심리검사 목록·소요 시간·상담 안내, 커리어넷 검사 구성,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직업사전·한국직업전망 안내는 각 기관 누리집 기준(2026-10-15 확인)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기기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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