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문장씩 보여드립니다. 【같은 날에는 같은 문장】이 나옵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새로고침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명언은 출처가 틀리기 쉽습니다.】 널리 퍼진 문장일수록 누가 한 말인지 바뀌어 전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적인 글에 인용하실 거라면 【출처를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짧고 인상적인 문장일수록 여러 사람의 이름에 붙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유명한 사람에게 붙으면 더 잘 퍼집니다.】 같은 말이라도 이름 있는 사람이 했다고 하면 무게가 실리기 때문에, 전해지는 과정에서 화자가 바뀝니다.
【번역을 거치면 원문이 흐려집니다.】 외국어 문장이 번역되고 다시 인용되면서 원래 표현과 멀어집니다. 같은 문장의 한국어 번역이 여러 가지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요약되면서 뜻이 달라집니다.】 원래 긴 문단에서 한 줄만 떼어내면 앞뒤 맥락이 사라집니다.
이 도구는 【출처가 분명한 것만】 담았습니다. 논어·도덕경·명심보감처럼 문헌이 확실하거나, 말한 사람의 기록이 분명한 문장입니다. 출처가 애매한 유명 문구는 넣지 않았습니다.
【사적인 기록이라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메모나 대화에서는 문장 자체가 도움이 되면 충분합니다.
【공적인 글이라면】 자기소개서·보고서·발표 자료처럼 남이 읽는 글에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가 틀린 인용은 글 전체의 신뢰를 깎습니다.
【확인이 어렵다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처럼 화자를 특정하지 않고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맥락을 보십시오】 한 줄만 떼면 원래 뜻과 다르게 읽히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날마다 문장을 하나씩 보여드립니다. 【같은 날에는 같은 문장이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속 새로고침해 마음에 드는 문장을 찾는 방식이 아닙니다.
날짜가 바뀌면 새 문장이 나옵니다. 하루에 하나씩 보시면 한 달이면 담긴 서른 문장을 한 바퀴 돌게 됩니다. 그 뒤로는 봤던 문장이 다시 나옵니다. 【두 번째 볼 때 기억나는 문장이 진짜 남은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은 복사해서 메모나 대화창에 옮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