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산기 · 운세 모음전체 보기 →
💸

내 돈 새는 곳

12개의 질문으로 찾아보는
내 지출이 빠져나가는 구멍

지금까지 78,652명이 점검했어요

광고

내 돈 새는 곳

10초 요약

돈은 큰 지출보다 【작고 반복되는 것】에서 더 많이 샙니다.

하루 5,000원짜리를 주 5일 사면 【연 130만원】입니다. 큰 지출 한 번보다 큽니다.

【체감은 반대입니다.】 큰 지출은 기억에 남고 작은 지출은 남지 않습니다.

작은 지출이 얼마가 되는지

금액을 가정해 1년으로 환산해 보면 이렇습니다.

【다섯 가지를 합치면 연 319만원, 월 약 27만원입니다.】

큰 지출과 비교하면

한 번에 120만원을 쓰면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데 하루 5,000원을 주 5일 쓰면 연 130만원으로 【더 많습니다.】

【큰 지출은 결정할 때 고민하지만, 작은 지출은 결정한 적이 없습니다.】 습관이 되면 판단 과정 자체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줄일 자리를 찾을 때 큰 것부터 보면 잘 안 나옵니다.

거꾸로 줄이는 효과도 같습니다. 하루 1,000원을 줄이면 연 36.5만원, 하루 3,000원이면 연 109만원입니다. 【"하루 얼마"는 작아 보이지만 365를 곱하면 다릅니다.】

이 테스트가 짚어 주는 자리

결과는 여섯 유형 중 하나로 나옵니다. 편의비 누수형 · 구독 누수형 · 충동 누수형 · 관계비 누수형 · 무관심 누수형 · 균형 관리형입니다. 유형 이름이 곧 【먼저 들여다볼 자리】입니다. 편의비면 배달·택시·편의점, 구독이면 자동결제·멤버십, 충동이면 세일·보상소비, 관계비면 경조사·모임·한턱, 무관심이면 통신비처럼 방치된 고정비입니다.

몇 문항으로 지출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어디를 먼저 볼지 정하는 용도】입니다.

결과를 본 다음에

【결제 내역을 한 달치 훑어보십시오】 카드 앱에서 금액순이 아니라 【횟수순으로 정렬】해 보십시오. 자주 나가는 것이 위에 올라옵니다.

【구독부터 확인하십시오】 안 쓰는데 나가는 것이 가장 찾기 쉽습니다.

【금액이 큰 것보다 자주 나가는 것부터】 효과가 빠릅니다.

【짐작이 틀렸다면 그것도 소득입니다】 예상 못 한 곳에서 나가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몰랐다는 뜻입니다.

이 테스트가 점수를 내는 방식

12문항이고 문항마다 선택지가 넷입니다. 선택지에 각각 0점에서 3점이 붙습니다.

그래서 총점은 【0점에서 36점 사이】입니다. 12 × 3이 36입니다. 선택 조합 수는 4의 12제곱으로 【16,777,216가지】입니다.

12문항이 묻는 것은 이렇습니다. 유형 이름과 묶어 보면 어디를 보는지 드러납니다.

결과 유형이 여섯입니다. 편의비 누수형 · 구독 누수형 · 충동 누수형 · 관계비 누수형 · 무관심 누수형 · 균형 관리형입니다.

【문항과 유형이 짝지어져 있습니다.】 점수가 낮게 나온 축의 이름이 유형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결과를 받으면 그 축의 문항을 다시 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한 가지씩 줄이면 얼마인가

줄이는 쪽도 숫자로 보겠습니다. 금액을 가정한 계산입니다.

줄이는 것연 절약액
통신비 요금제를 월 1만원 낮추면연 12만원
안 쓰는 구독 2개를 해지하면(개당 9,900원)연 23.8만원
배달을 주 2회에서 1회로 줄이면(수수료와 단가 차이 합해 5,000원)연 26만원
하루 1,000원을 줄이면연 36.5만원
하루 3,000원을 줄이면연 109만원

【통신비는 한 번 바꾸면 끝나는 절감입니다.】 매달 판단할 일이 없습니다. 반면 커피나 배달은 매번 결정해야 하므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있습니다. 【한 번 바꾸면 되는 것 → 횟수를 줄이는 것 → 단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의지가 덜 드는 쪽부터 하는 편이 오래 갑니다.

줄인 돈이 쌓이는 속도

월 27만원을 줄여 모으면 이렇습니다.

적금에 넣으면 이자가 더해지지만 생각보다 적습니다. 월 27만원을 연 3퍼센트 적금에 12개월 넣으면 이자가 【약 5만 2,650원】(세전)입니다.

【적금 이자보다 줄인 금액 자체가 훨씬 큽니다.】 연 3퍼센트 적금의 실질 수익률은 표시금리의 절반쯤이고 여기에 15.4퍼센트 세금이 붙습니다. 월 27만원을 줄이는 것이 수천만원을 예금에 넣는 것과 비슷한 효과입니다.

명세서를 횟수순으로 보는 이유

카드 앱은 보통 금액순이나 날짜순으로 보여 줍니다. 금액순으로 보면 큰 지출이 위에 오는데, 그것들은 대개 이미 알고 있는 것입니다.

【횟수순으로 정렬하면 "결정한 적 없는 지출"이 위로 올라옵니다.】 한 달에 18번 나간 1,500원짜리는 금액순에서 맨 아래에 묻혀 있지만 합치면 27,000원입니다.

정렬 기능이 없으면 한 달치를 내려받아 가맹점 이름으로 묶어 보십시오. 같은 이름이 여러 번 보이는 것이 찾는 대상입니다.

고정비에서 먼저 확인할 것

무관심 누수형이 가리키는 자리입니다. 방치돼 있는 항목들입니다.

【자동결제는 해지 화면을 찾기 어렵게 만들어 둔 곳이 있습니다.】 앱 안에서 안 보이면 결제 수단 쪽(카드사·간편결제)에서 정기결제 목록을 확인하십시오. 그쪽에서 한 번에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정확한가요?
재미로 보는 콘텐츠입니다. 몇 문항으로 지출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어디를 먼저 살펴볼지 정하는 용도입니다.
가계부와 연동되나요?
연동 없이 질문 답변만으로 판단합니다.
어디서 줄여야 하나요?
금액이 큰 것보다 자주 나가는 것부터 보시는 편이 효과가 빠릅니다.
하루 얼마면 1년에 얼마인가요?
매일 쓴다면 하루 1,000원이 연 36.5만원, 3,000원이 연 109만원, 5,000원이 연 182만원입니다. 주 5일만 쓰면 5,000원 기준 연 130만원입니다.
가계부를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할 수 없습니다. 실제 지출은 결제 내역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12문항에 선택지가 넷이고 각각 0점에서 3점이 붙습니다. 총점은 0점에서 36점 사이입니다. 새는 쪽 답이 0점, 관리하는 쪽 답이 3점입니다.
유형은 몇 가지인가요
여섯 가지입니다. 편의비 누수형, 구독 누수형, 충동 누수형, 관계비 누수형, 무관심 누수형, 균형 관리형입니다. 점수가 낮게 나온 축의 이름이 유형으로 나옵니다.
무엇부터 줄이는 게 좋나요
한 번 바꾸면 끝나는 것부터입니다. 통신 요금제를 월 1만원 낮추면 연 12만원인데 매달 판단할 일이 없습니다. 커피나 배달은 매번 결정해야 해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구독 2개를 해지하면 얼마인가요
개당 9,900원이면 연 23만 7,600원입니다. 안 쓰는데 나가는 것이 가장 찾기 쉬운 항목입니다.
줄인 돈을 적금에 넣으면 얼마나 되나요
월 27만원을 연 3퍼센트 적금에 12개월 넣으면 이자가 약 5만 2,650원(세전)입니다. 적금 이자보다 줄인 금액 자체가 훨씬 큽니다. 10년이면 원금만 3,240만원입니다.
명세서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금액순이 아니라 횟수순으로 정렬하십시오. 금액순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 큰 지출이 위에 오는데, 횟수순에서는 결정한 적 없는 지출이 올라옵니다. 정렬이 안 되면 가맹점 이름으로 묶어 보십시오.
해지 화면을 못 찾겠습니다
앱 안에서 안 보이면 결제 수단 쪽에서 확인하십시오. 카드사나 간편결제의 정기결제 목록에서 한 번에 보입니다.

관련 도구

재미로 보는 콘텐츠이며 심리 검사나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문항 수와 선택지 점수, 유형 이름은 이 도구의 소스에서 직접 확인한 값입니다(12문항 × 4지선다 0~3점, 총점 0~36, 유형 6개). 금액 예시는 가정한 단가로 계산해 검산한 값이며 실제 지출은 결제 내역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력값은 기기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른 도구 보기 ·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문의 ·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