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보내는 추석 인사는 광고처럼 읽히면 바로 지워집니다. 인사와 안내를 섞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이렇게 하면 낫습니다
연휴 중 휴무 일정이 있다면 인사와 따로 줄을 나눠 적으십시오. 그래야 둘 다 읽힙니다.
이건 피하십시오
광고성 정보가 들어가면 문자에 광고 표기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순수 인사만 보내는 것이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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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는 연휴 이틀 전 낮 시간이 무난합니다. 이른 아침이나 밤에 오는 광고성 문구는 바로 지워집니다. 휴무 안내를 함께 보내실 거라면 더 앞당기셔도 됩니다.
문자 앞에 (광고) 표기가 붙는지 확인하십시오. 혜택이나 할인을 함께 넣으면 광고로 분류되어 수신거부 문구까지 넣어야 합니다. 인사만 보낼 때는 그 표기가 필요 없습니다.
쉬는 날과 다시 여는 날을 날짜로 적으십시오. "연휴 기간 휴무"만 쓰면 언제 오면 되는지 몰라 전화가 옵니다. 날짜를 적으면 그 전화가 줄어듭니다.
고객 인사는 답장을 받는 글이 아닙니다. 기억에 남는 것이 목적입니다. 가게 이름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