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추석 인사말
보낼 사람을 고르면 그에 맞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대로 쓰셔도 되고 이름만 바꿔 쓰셔도 됩니다.
대상마다 가장 무난한 문구를 하나씩 골랐습니다. 이 아홉 줄은 어디에 보내셔도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더 고르고 싶으시면 문구 옆 이름을 누르시면 그 대상의 문구 16가지가 나옵니다.
올 추석은 마음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50바이트 · 단문
한가위를 맞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늘 믿고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67바이트 · 단문
찾아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62바이트 · 단문
이번 연휴는 일 생각 말고 쉬자. 추석 잘 보내.44바이트 · 단문
한 해 애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족과 편안한 연휴 보내십시오.60바이트 · 단문
추석 잘 보내고 보름달 보면 내 생각도 해줘.42바이트 · 단문
선생님, 한가위 편안히 보내십시오. 늘 감사드립니다.50바이트 · 단문
명절 잘 보내세요. 오가는 길 조심하시고요.41바이트 · 단문
회원님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46바이트 · 단문
회사명이나 이름을 앞에 넣으시면 바이트가 늘어납니다. 단체로 보내실 때는 글자수 세기에 붙여 넣어 90바이트를 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추석 인사말을 고르는 것만큼 자주 막히는 자리가 답장입니다. 받은 문구를 그대로 되돌려 보내면 단체 발송에 단체 발송으로 답한 모양이 됩니다. 한 줄만 다르게 쓰셔도 충분히 달라 보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를 받고 똑같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로 답하면 읽는 쪽도 복사한 것을 압니다. 앞에 상대를 부르는 말 한 마디를 붙이거나, 받은 인사에 대한 감사를 한 줄 넣으시면 됩니다.
먼저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도 편안한 한가위 보내십시오.63바이트 · 단문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뵙겠습니다.52바이트 · 단문
늦었다는 말을 먼저 꺼내면 상대가 기다린 것처럼 됩니다. 연휴가 지났다면 인사를 다시 하지 마시고 안부로 바꾸시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55바이트 · 단문
대화방 인사에는 대화방에서 답하시면 됩니다. 같은 사람에게 개인 메시지로 한 번 더 보내면 받는 쪽이 답을 두 번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챙기고 싶은 분에게만 따로 보내십시오.
명절 인사는 대부분 답장을 기대하지 않고 보냅니다. 모르는 번호에서 온 단체 문자나 회사 공지성 인사는 답하지 않으셔도 결례가 아닙니다. 읽고 넘기셔도 됩니다.
같은 문구라도 언제 보내느냐로 읽히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올해 연휴는 9월 24일 목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사흘이고, 27일 일요일이 이어져 실제로는 나흘입니다.
거래처와 고객에게 보내기 가장 좋은 이틀입니다. 아직 업무 시간이라 메시지가 열리고, 연휴 인사로도 늦지 않습니다. 단체 발송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 이틀 중 오전을 잡으십시오.
마지막 근무일입니다. 직장 상사와 동료는 이때가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사무실이라면 직접 인사로 갈음하셔도 됩니다.
연휴 첫날과 추석 당일입니다. 가족과 친구는 이때가 좋습니다. 다만 당일 저녁은 이동과 모임으로 확인이 늦어집니다.
늦었다는 말을 붙이지 마시고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로 시작하십시오. 오히려 인사가 몰리지 않는 때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상대라도 말투가 다릅니다. 아래에서 말투를 고르면 대상별 문구로 바로 갑니다.
한 줄로 끝나는 문구입니다. 단체로 보낼 때나 답장이 부담스러울 때 쓰기 좋습니다.
예의를 갖춘 문구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사이나 공식적인 관계에 씁니다.
평소 말투에 가까운 문구입니다. 가까운 사이에 씁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좋은 길이의 문구입니다.
추석은 9월 25일 금요일이고 연휴는 9월 24일 목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사흘이고, 27일 일요일이 이어져 실제로는 나흘입니다. 보내는 시점에 따라 읽히는 정도가 크게 다릅니다.
9월 22일 화요일이나 23일 수요일 오전이 무난합니다. 연휴가 시작되면 업무용 메시지는 잘 열리지 않고, 연휴가 끝난 뒤에 보내면 늦은 인사가 됩니다. 업무 시간 안에 보내시는 편이 낫습니다.
9월 23일 수요일입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다면 직접 인사한 뒤 메시지는 생략하셔도 됩니다. 메시지만 보낼 때는 퇴근 인사와 겹치지 않게 이른 오후가 낫습니다.
9월 24일이나 25일 아침입니다. 가까운 사이는 격식보다 시점이 덜 중요하지만, 당일 저녁은 이동이나 모임으로 확인이 늦어집니다.
명절 인사는 대부분 답장을 기대하지 않고 보냅니다. 받은 인사에 답할 때는 같은 말을 되돌려 보내기보다 한 줄이라도 상대 이야기를 넣으시면 덜 형식적으로 읽힙니다.
명절에는 단체 메시지가 몰립니다. 누가 보낸 것인지 첫 줄에 없으면 그대로 넘어갑니다. 이름과 소속을 앞에 두십시오.
긴 인사문은 성의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 읽힙니다. 세 줄을 넘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인사 끝에 부탁이나 업무 이야기를 붙이면 인사가 수단으로 읽힙니다. 연휴가 끝나고 따로 연락하는 편이 낫습니다.
당일에는 이동 중이거나 가족과 함께 있어 확인이 늦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