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추석 인사말
보낼 사람을 고르면 그에 맞는 문구가 나옵니다. 그대로 쓰셔도 되고 이름만 바꿔 쓰셔도 됩니다.
명절에는 단체 메시지가 몰립니다. 누가 보낸 것인지 첫 줄에 없으면 그대로 넘어갑니다. 이름과 소속을 앞에 두십시오.
긴 인사문은 성의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 읽힙니다. 세 줄을 넘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인사 끝에 부탁이나 업무 이야기를 붙이면 인사가 수단으로 읽힙니다. 연휴가 끝나고 따로 연락하는 편이 낫습니다.
당일에는 이동 중이거나 가족과 함께 있어 확인이 늦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