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는 격식보다 편안함이 낫습니다. 짧게 보내고 연휴 뒤에 얼굴 보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낫습니다
단체 대화방에 하나만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개별로 보내면 서로 답장 부담이 생깁니다.
이건 피하십시오
연휴 중에 업무 이야기를 꺼내지 마십시오. 인사만 보내는 것이 서로 편합니다.
한가위 잘 보내세요.19바이트 · 단문
연휴 푹 쉬세요.15바이트 · 단문
좋은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26바이트 · 단문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23바이트 · 단문
연휴 잘 보내고 다음 주에 봐요.30바이트 · 단문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푹 쉬세요.32바이트 · 단문
가족분들과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32바이트 · 단문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21바이트 · 단문
추석 잘 보내세요.17바이트 · 단문
연휴 푹 쉬세요.15바이트 · 단문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22바이트 · 단문
한가위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늘 함께 일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편안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109바이트 · 장문(LMS)
풍성한 한가위입니다. 올 한 해 같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연휴 동안 푹 쉬시고 건강하게 뵙겠습니다.94바이트 · 장문(LMS)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뵙겠습니다.48바이트 · 단문
2개는 한 통에 안 들어갑니다
문자 한 통(단문)은 90바이트까지입니다. 한글만 쓰면 45자가 그 선이고, 띄어쓰기가 열 군데 들어가면 한글 40자에서 벌써 넘습니다. 넘으면 장문(LMS)이 되어 단체 발송에서는 건당 요금이 달라집니다. 길이가 문제되지 않는 자리라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줄이시려면 앞의 감사 인사 한 문장을 빼는 것이 가장 많이 줄어듭니다. 글자수 세기에 붙여 넣으면 회사명과 이름을 넣은 뒤의 바이트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연휴는 좀 쉬어요. 고생 많았어요.37바이트 · 단문
명절 잘 보내고 다음 주에 봐요.30바이트 · 단문
연휴 동안 일 생각 하지 말고 푹 쉬어요. 좋은 추석 보내세요.58바이트 · 단문
고생 많았어요. 한가위 잘 보내고 다음 주에 봐요.47바이트 · 단문
명절 잘 보내고 건강 챙기세요.29바이트 · 단문
연휴 동안 푹 쉬시고 살 좀 찌워 오세요. 추석 잘 보내요.54바이트 · 단문
고생 많으셨어요. 이번 연휴는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쉬세요.57바이트 · 단문
명절에 잔소리 많이 안 들으시길 바랍니다. 잘 다녀오세요.55바이트 · 단문
연휴 잘 보내세요. 좋은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46바이트 · 단문
고생 많았어요. 푹 쉬고 봐요.28바이트 · 단문
연휴 잘 보내고 다음 주에 봐요. 좋은 한가위 되세요.50바이트 · 단문
고생 많았어요. 푹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봐요.44바이트 · 단문
한가위 잘 보내시고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49바이트 · 단문
명절 잘 보내고 연휴 끝나고 봅시다.34바이트 · 단문
연휴 전 마지막 근무일에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근 인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을 보고 인사했다면 메시지는 생략해도 됩니다.
그 일을 한마디 언급하시면 인사가 달라집니다. 「이번 건 같이 해서 잘 끝났어요」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평범한 인사가 가장 낫습니다. 특별히 챙기는 표현이나 반대로 형식만 갖춘 문장 모두 의도가 읽힙니다.
한 사람이 올리면 줄줄이 이어지는 부담이 생깁니다. 이미 누가 올렸다면 짧게 호응만 해도 충분합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 올리면 대화방이 인사로만 채워집니다.
연휴에 근무하는 동료가 있다면 그 사실을 아는 한마디가 형식적인 인사보다 낫습니다. 다만 안쓰러움을 과하게 표현하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사이라면 존댓말로 짧게 쓰시면 됩니다. 친한 척하는 표현보다 담백한 쪽이 다음에 말을 붙이기 쉽습니다.
개인 메시지와 대화방 인사를 똑같이 보내는 것입니다. 복사한 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개인에게 보낼 때는 한 줄만 바꿔도 다르게 읽힙니다.
동료에게 보내는 명절 인사는 상사에게 보내는 것보다 훨씬 자유롭지만, 사내에서 계속 마주칠 사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너무 격식을 차리면 거리를 두는 것처럼 읽히고, 너무 가볍게 쓰면 친하지 않은 사이에서 어색해집니다. 평소 대화하던 말투 그대로 쓰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같은 부서에서는 민감한 주제입니다. 명절 인사와 섞지 마십시오.
「그건 어떻게 됐어요?」 한 줄이 인사를 업무 연락으로 바꿉니다.
연휴 전 인사에 업무가 붙으면 부탁으로 읽힙니다. 인수인계는 업무 시간에 따로 하십시오.
쉬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서운하게 들립니다. 고생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명절 인사에 제삼자 이야기가 들어가면 뒷말처럼 읽힙니다.
민감한 주제입니다. 연휴에 꺼내면 쉬는 동안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팀 안에서는 문구가 금방 비교됩니다. 이름만이라도 바꾸십시오.
비슷한 길이로 답하시면 됩니다. 상대보다 훨씬 길게 쓰면 부담이 됩니다.
소속을 한 번 밝혀 주시면 서로 기억하기 편합니다.
고생한다는 말과 함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해 두시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같은 팀에서 매일 보는 사이라면 이걸로 충분합니다.
타 부서 동료나 평소 도움을 많이 받은 동료에게 적당합니다.
동료 사이에는 부담이 됩니다. 길게 쓰고 싶은 마음이 들면 연휴 후에 직접 말씀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동료 사이에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챙기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연휴에는 보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휴 전 근무 시간 안에 보내셔야 읽힙니다.
개인 연락처만 아는 사이에 씁니다. 사내 메신저보다 확실히 전달됩니다.
마지막 근무일 오후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서로 퇴근 준비를 하는 때라 부담이 없습니다.
가까운 사이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사내 메신저가 아니라 개인 카카오톡으로 보내십시오.
출근 첫날 직접 인사하시면 됩니다. 메시지를 따로 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 줄로 끝나는 문구입니다. 단체로 보낼 때나 답장이 부담스러울 때 쓰기 좋습니다. 짧은 인사가 성의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명절에는 짧은 쪽이 더 자주 읽힙니다. 긴 문장은 스크롤을 넘기게 됩니다.
받는 사람이 많거나, 답장을 기대하지 않을 때 고르시면 됩니다. 단체 발송이나 연휴 직전처럼 알림이 몰리는 때에는 짧은 쪽이 끝까지 읽힙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처럼 한 줄로 끝내면 됩니다. 여기에 「그리고 …」를 붙이는 순간 짧게 쓴 뜻이 사라집니다.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다면 줄을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예의를 갖춘 문구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사이나 공식적인 관계에 씁니다. 격식 있는 문구는 길어지기 쉬운데 세 줄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읽는 사람이 답장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사이, 회사를 대표해 보내는 경우, 나이나 지위 차이가 큰 상대에게 고르시면 됩니다. 가까운 사이에 쓰면 거리를 두는 것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문장은 길어지기 쉽습니다.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한가위입니다」로 시작해 감사와 기원으로 끝내면 세 줄 안에 정리됩니다. 미사여구를 늘리면 정성보다 형식이 먼저 보입니다.
평소 말투에 가까운 문구입니다. 가까운 사이에 씁니다. 편한 말투일수록 복사한 티가 나면 서운합니다. 이름을 넣거나 한 줄만 바꿔도 느낌이 달라집니다.
평소에 말을 놓거나 편하게 지내는 사이에 고르시면 됩니다. 격식을 차리면 오히려 어색해지는 관계가 있습니다. 「추석 잘 보내」처럼 평소 말투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편한 말투일수록 복사한 티가 나면 서운합니다. 이름을 부르거나 근황 한 줄을 붙이면 달라집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좋은 길이의 문구입니다. 카톡은 문자와 달리 읽음 표시가 남습니다. 답장을 기대하지 않는 문장으로 끝맺으면 상대가 편합니다. "답장 안 하셔도 됩니다" 한 줄을 붙이는 분도 있습니다.
상대가 카카오톡을 주로 쓰고, 문자보다 가볍게 전하고 싶을 때 고르시면 됩니다. 읽음 표시가 남는다는 점만 염두에 두시면 됩니다. 카톡은 문자와 달리 읽고도 답을 안 하면 표시가 남습니다. 「답장 안 하셔도 됩니다」 한 줄을 붙이면 상대가 편합니다. 이모티콘은 상대가 쓰는 만큼만 쓰시는 편이 무난합니다.
동료끼리는 연휴 전날 퇴근 무렵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일이 끝나는 자리에서 주고받는 인사라 시점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연휴 중에 보내도 서로 편하게 받습니다.
평소 말투를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갑자기 격식을 차리면 오히려 어색해집니다. 다만 같은 팀이 아니거나 나이 차가 있는 동료에게는 한 단계만 올리시면 됩니다.
팀 대화방에 한 번 올리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별로도 보내고 방에도 올리면 받는 쪽이 두 번 답해야 합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십시오.
인사와 함께 일 이야기를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급한 일이라면 인사는 인사로 보내고 업무는 따로 보내십시오. 섞으면 둘 다 흐려집니다.
보내시면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마주치지 않는 만큼 명절 인사가 연결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업무 이야기만 빼시면 됩니다.
평소 쓰던 대로 하십시오. 회사에서 서로 존댓말을 쓰셨다면 인사도 존댓말이 맞습니다. 명절이라고 갑자기 더 깍듯하게 쓰면 오히려 거리가 생깁니다.
이직 이야기는 빼시고 명절 인사만 하십시오.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을 붙이면 작별 인사처럼 읽혀 상대가 부담을 느낍니다.
평소 쓰던 대로 하시면 됩니다. 명절이라고 갑자기 존댓말로 바꾸면 거리를 두는 것처럼 읽힙니다.
보내시는 편이 좋습니다. 명절 인사는 새로 온 사람이 자연스럽게 말을 트는 기회입니다. 소속과 이름만 밝히고 짧게 보내시면 됩니다.
보내셔도 됩니다. 다만 복귀 시점이나 회사 소식은 붙이지 마십시오. 연락이 끊기지 않았다는 것만 전하면 충분합니다.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휴에는 알림을 꺼 두는 사람이 많고, 연휴가 끝난 뒤 답이 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팀 대화방 인사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평소 특별히 도움을 받았거나 오래 함께한 동료라면 따로 한 줄 보내시면 확실히 다르게 읽힙니다.
소속을 짧게 밝히시는 편이 좋습니다. 큰 회사일수록 이름만으로는 바로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영업팀 누구입니다」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쉬라는 말 대신 고생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푹 쉬어」라는 인사가 근무하는 사람에게는 서운하게 읽힐 수 있습니다. 연휴 근무를 알고 있다면 그 점을 알아준다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보내셔도 좋습니다. 다만 회사 이야기나 근황을 묻는 질문은 빼십시오. 명절 인사만 짧게 보내시면 상대도 편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주고받으면 충분합니다. 명절 인사는 길게 이어질수록 서로 부담이 됩니다. 「고마워, 너도 잘 보내」에서 끊으시면 됩니다.
연휴에는 사내 메신저를 보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챙기고 싶다면 카카오톡이나 문자가 실제로 읽힙니다. 다만 평소 개인 연락을 주고받지 않던 사이라면 사내 메신저가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