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는 격식보다 편안함이 낫습니다. 짧게 보내고 연휴 뒤에 얼굴 보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낫습니다
단체 대화방에 하나만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개별로 보내면 서로 답장 부담이 생깁니다.
이건 피하십시오
연휴 중에 업무 이야기를 꺼내지 마십시오. 인사만 보내는 것이 서로 편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17바이트 · 단문
연휴 푹 쉬세요.15바이트 · 단문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22바이트 · 단문
동료끼리는 연휴 전날 퇴근 무렵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일이 끝나는 자리에서 주고받는 인사라 시점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연휴 중에 보내도 서로 편하게 받습니다.
평소 말투를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갑자기 격식을 차리면 오히려 어색해집니다. 다만 같은 팀이 아니거나 나이 차가 있는 동료에게는 한 단계만 올리시면 됩니다.
팀 대화방에 한 번 올리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별로도 보내고 방에도 올리면 받는 쪽이 두 번 답해야 합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십시오.
인사와 함께 일 이야기를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급한 일이라면 인사는 인사로 보내고 업무는 따로 보내십시오. 섞으면 둘 다 흐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