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까지 챙겨서 주급 · 월급을 계산해드려요
2027년 1월 1일부터 최저시급 10,700원 (월 2,236,300원) — 고용노동부 2026-08-05 결정·고시
계산하기를 누르면 광고가 한 번 표시된 뒤 결과가 나와요
결과는 참고용이에요 · 입력값은 기기 안에서만 계산되고 저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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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5시간 이상 일하고 결근이 없으면 【주휴수당】을 받습니다.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실질 시급이 【정확히 1.2배】가 됩니다. 주 15시간이든 40시간이든 같습니다.
즉 주휴수당은 【20%를 더 받는 것】과 같습니다.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알바생이 많습니다.
주휴수당 조건은 법 조문 세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깁니다.
이 유급휴일에 받는 하루치 임금이 주휴수당입니다. 세 조문을 합치면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 조건 | 근거 | 확인할 것 |
|---|---|---|
| 1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 | 근로기준법 제18조제3항 | 계약서의 근무시간. 주마다 다르면 4주 평균 |
| 그 주의 소정근로일 개근 | 시행령 제30조제1항 | 약속한 근무일 가운데 빠진 날이 있는지 |
【기준은 실제로 일한 시간이 아니라 '소정근로시간'입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제1항제8호는 소정근로시간을 "제50조, 제69조 본문 또는 「산업안전보건법」 제139조제1항에 따른 근로시간의 범위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정한 근로시간"이라고 정합니다. 그래서 15시간을 넘는지는 근로계약서에 적힌 근무시간부터 봅니다.
【주마다 시간이 다르면 4주를 평균합니다.】 12시간인 주와 18시간인 주를 번갈아 일하기로 했다면 4주 평균이 15시간이라 "15시간 미만"에 들지 않습니다. 일한 지 4주가 안 됐다면 그 기간으로 평균합니다.
주휴수당 = (1주 소정근로시간 ÷ 40) × 8 × 시급
주 15시간 이상 일하고 약속한 날에 모두 출근했다면 하루치 임금을 더 받습니다. 아르바이트도 대상입니다.
시급을 10,000원으로 가정하면 이렇습니다.
| 1주 근로시간 | 주급 | 주휴수당 | 합계 |
|---|---|---|---|
| 주 10시간 | 100,000원 | 없음(15시간 미만) | 100,000원 |
| 주 15시간 | 150,000원 | 30,000원 | 180,000원 |
| 주 20시간 | 200,000원 | 40,000원 | 240,000원 |
| 주 25시간 | 250,000원 | 50,000원 | 300,000원 |
| 주 30시간 | 300,000원 | 60,000원 | 360,000원 |
| 주 40시간 | 400,000원 | 80,000원 | 480,000원 |
위 표를 보면 주 15시간이든 40시간이든 실질 시급이 똑같이 시급의 【1.2배】입니다.
식으로 보면 이유가 분명합니다. 주휴수당이 (h ÷ 40) × 8 × 시급이므로, 실질 시급은 시급 × (1 + 8 ÷ 40) = 시급 × 1.2입니다. 근로시간이 약분돼서 사라집니다.
【주휴수당을 받는다는 것은 시급을 20% 더 받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20%는 【기본급을 기준으로 한 비율】입니다. 받는 돈 전체에서 주휴수당이 차지하는 몫은 6분의 1(16.7%)입니다. 같은 이야기인데 기준이 다르니 숫자가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주 15시간 문턱을 넘느냐 마느냐의 차이는 20%보다 큽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으로 재 보면 주 15시간은 185,760원, 주 14시간은 144,480원이라 【한 시간을 더 채우면 28.6%를 더 받습니다.】 거꾸로 한 시간이 모자라면 22.2%가 깎이는 것인데, 같은 41,280원을 무엇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14시간에 서 있는 사람에게는 28.6%가 자기 숫자입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1개월 = 4.345주) 시급 10,000원 기준으로 주 20시간은 월 1,042,800원, 주 40시간은 월 2,085,600원입니다.
위 계산기에 ① 시급 ② 하루 근무시간 ③ 주 근무일수를 넣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 표에 주급(기본)·주휴수당·주급 합계·월급 환산이 차례로 나옵니다. 【일주일치는 '주급 합계' 줄입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버튼을 누르고 주 5일에 하루 4·6·8시간을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 1주 근무 | 주휴수당 | 주급 합계 |
|---|---|---|
| 주 20시간 | 41,280원(4시간분) | 247,680원 |
| 주 30시간 | 61,920원(6시간분) | 371,520원 |
| 주 40시간 | 82,560원(8시간분) | 495,360원 |
월급 환산(4.345주)은 주 20시간 1,076,170원, 주 30시간 1,614,254원, 주 40시간 2,152,339원입니다. 세 줄 모두 주급 합계를 근무시간으로 나누면 12,384원, 곧 시급의 1.2배입니다. 2026년 최저임금 고시가 월 환산기준시간 수 209시간을 "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으로 적은 것도 주 40시간 줄의 이 8시간입니다.
【근무일수는 주휴수당을 바꾸지 않습니다.】 주 20시간을 하루 4시간 × 5일로 하든 하루 5시간 × 4일로 하든 이 계산기의 주휴수당은 4시간분 41,280원으로 같습니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 2가 "단시간근로자의 1일 소정근로시간 수는 4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을 그 기간의 통상 근로자의 총 소정근로일 수로 나눈 시간 수로 한다"고 정하고, 주휴일에 주는 임금은 이 시간에 시간급을 곱한 일급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별표 2 제2호가목·제4호라목). 통상 근로자가 주 5일(4주에 20일) 일하는 곳이라면 주 20시간 × 4주 ÷ 20일 = 4시간이고, 앞의 (주 소정근로시간 ÷ 40) × 8과 같은 값입니다. 통상 근로자의 근무일수가 이와 다른 곳이라면 1350에 확인하십시오.
【주마다 시간이 다르면 4주 평균을 넣으십시오.】 이 계산기는 입력한 한 주만 보고 15시간을 판단합니다. 12시간과 18시간을 번갈아 일한다면 4주 평균 15시간을 하루 3시간 × 5일처럼 넣으면 됩니다.
주 15시간 이상이고 개근했다면 주휴수당 포함 시급은 【시급 × 1.2】입니다. 앞의 '항상 20%'를 시급 하나로 바꿔 쓴 것입니다.
| 시급 | 주휴수당 포함 시급 |
|---|---|
| 10,320원(2026년 최저) | 12,384원 |
| 10,700원(2027년 최저) | 12,840원 |
| 11,000원 | 13,200원 |
| 12,000원 | 14,400원 |
주 15시간 미만이면 주휴수당이 없으니 1.2를 곱하지 않습니다. 주 40시간을 넘는 시간은 소정근로시간(제50조 범위 안에서 정한 시간)이 아니라 연장근로라서, 주휴는 8시간에서 더 늘지 않고 넘는 시간은 연장근로 가산으로 따로 따집니다.
【공고에 '주휴 포함 시급'이 적혀 있다면 1.2로 나눠 보십시오.】 주 15~40시간 일하는 자리에 '주휴 포함 12,000원'이라면 12,000 ÷ 1.2 = 10,000원이 실제 시급이라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에 못 미칩니다. 2026년에 주휴를 포함한 시급이 12,384원보다 낮다면 최저시급과 주휴수당을 합한 금액에 모자랍니다.
이 계산기에는 주휴를 뺀 시급을 넣습니다. 주휴 포함 시급을 그대로 넣으면 주휴수당이 한 번 더 붙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최저시급은 해마다 고시로 정해집니다. 올해와 내년 금액은 아래 '최저시급은 얼마인가'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 계산기에 넣은 시급이 그해 최저임금에 못 미치면 화면에 표시되고, 2027년 시급을 바로 넣는 버튼도 있습니다.
【그해 최저시급은 고용노동부 고시에서 확인하십시오.】 최저임금 미달 지급은 사업주의 법 위반입니다.
주휴수당까지 포함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시급 자체는 최저임금을 넘겨도 주휴수당을 안 주면 실제 받는 돈이 법정 기준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넘겨 일하거나 밤늦게 일하면 가산수당이 붙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 원문 기준으로 【연장근로는 통상임금의 50% 이상】, 【야간근로(오후 10시~오전 6시)는 50% 이상】,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50%·8시간 초과 100% 가산입니다.
다만 【사업장 규모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근로기준법 제11조는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고, 4명 이하 사업장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한 일부 규정만 적용됩니다. 그 목록이 시행령 별표 1인데, 제4장(근로시간과 휴식) 칸에 들어 있는 것은 제54조(휴게)·제55조제1항(주휴일)·제63조 셋뿐입니다. 가산수당을 정한 제56조는 그 칸에 없습니다. 그래서 4명 이하 사업장에서는 연장·야간·휴일 가산이 붙지 않고, 주휴수당은 붙습니다.
【확인하실 것】 일하는 곳의 상시 근로자 수, 근로계약서에 적힌 소정근로시간과 시급, 연장·야간 근로에 대한 약정. 가산수당이 적용되는 사업장인지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없이 【135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법 제5조 제2항과 시행령 제3조 원문 기준으로, 수습 감액은 【세 조건이 모두 맞을 때만】 가능합니다. ① 근로계약기간이 1년 이상이고 ② 수습 시작일부터 3개월 이내이며 ③ 한국표준직업분류 대분류 9(단순노무 종사자)에 해당하지 않는 직종일 때, 시간급 최저임금의 10%를 뺀 금액까지 줄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이 1년 미만이면 수습이라도 감액할 수 없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기간이 1년이 안 된다면 여기에 해당합니다. 단순노무 직종도 감액 대상에서 빠집니다. "수습이라 90%"라는 말을 들었다면 계약서의 계약기간부터 확인하십시오.
| 적용 연도 | 시간급 | 월 환산액(209시간) |
|---|---|---|
| 2026년 | 10,320원 | 2,156,880원 |
| 2027년 | 10,700원 | 2,236,300원 |
2027년 금액은 2026년 8월 5일에 고시됐고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380원, 3.7% 올랐습니다. 지금 일하고 계신다면 위쪽 금액이 기준입니다.
【월 환산액의 209시간에는 주휴수당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209시간은 그냥 나온 숫자가 아닙니다. 주 40시간을 한 달로 바꾸면 173.8시간이고, 여기에 주휴 34.8시간을 더한 값입니다. 앞에서 주휴수당이 시급의 20%라고 했는데, 34.8을 173.8로 나누면 정확히 20%입니다.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 40시간을 일하는데 월급이 월 환산액에 못 미친다면, 주휴수당을 못 받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시급이 최저임금과 같아도 주휴수당이 빠지면 그만큼 모자랍니다.
【다만 4천원쯤 차이 나는 것은 정상입니다.】 고시의 월 환산액은 208.56시간을 209시간으로 올려 계산한 값이고, 이 계산기는 올리지 않은 4.345주(주 48시간이면 208.56시간)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에 하루 8시간·주 5일을 넣으면 이 계산기는 2,152,339원, 고시 월 환산액은 2,156,880원으로 【4,541원】 차이가 납니다. 둘 다 맞는 계산인데 반올림 기준이 다른 것입니다.
주휴수당이 실제로 빠졌을 때는 이런 잔돈 차이가 아닙니다. 같은 조건에서 주휴수당을 빼면 월 1,793,616원이라 【358,723원】이 모자랍니다. 받아야 할 금액의 6분의 1입니다. 수천원이 아니라 수십만원 단위로 벌어진다면 주휴수당을 의심하십시오.
계산 결과에 【3.3% 공제 시】 금액이 함께 나옵니다. 프리랜서로 계약한 경우를 위한 줄입니다.
3.3%는 소득세법 제129조제1항제3호의 【사업소득 원천징수】입니다. 소득세 3%에 지방소득세 0.3%를 더한 값입니다.
【근로계약으로 일하면 3.3%가 아닙니다.】 같은 조항은 근로소득에 대해 기본세율을 적용하고, 일용근로자에 대해서는 100분의 6을 적용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4대보험이 따로 붙습니다.
【일은 근로자처럼 하는데 3.3%만 떼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고 지시를 받아 일한다면 계약서 이름과 상관없이 근로자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휴수당·연차·퇴직금이 달라지므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 물어보십시오.
① 주 14시간으로 계약해 주휴수당을 못 받는 것
한 시간을 덜 일하는데 받는 돈은 그보다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으로 주 15시간이면 기본 154,800원에 주휴 30,960원을 더해 185,760원인데, 주 14시간이면 주휴수당이 통째로 빠져 144,480원입니다. 차액 41,280원은 15시간 기준으로는 22.2%가 사라지는 것이고, 14시간 기준으로는 28.6%가 더 붙는 것입니다. 계약서의 소정근로시간을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사라지는 것이 주휴수당만이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제18조제3항은 4주를 평균해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게 주휴일(제55조)과 연차(제60조)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퇴직금도 마찬가지입니다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제1항 단서가 같은 15시간 기준으로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한 문턱이 주휴수당·연차·퇴직금을 함께 가릅니다.】

② 시급이 최저임금 이상이니 문제없다고 보는 것
주휴수당을 포함해야 실제 받아야 할 금액이 나옵니다.
③ 근로계약서를 안 받는 것
시급, 근무시간, 주휴수당 포함 여부가 적혀 있어야 나중에 다툼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계약서 교부는 사업주의 의무입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없이 1350. 주휴수당·최저임금·가산수당 모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임금을 못 받았다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증거를 모아두십시오】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퇴근 기록, 사업주와 주고받은 메시지.
【최저임금 확인】 고용노동부장관 고시가 기준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심의·의결까지이고 결정과 고시는 장관이 합니다.
알바비를 안 주는 것에 대한 법정형이 상향됩니다. 근로기준법 제107조제1항입니다.
"제7조, 제8조, 제9조, 제23조제2항, 제36조, 제40조, 제43조, 제44조, 제44조의2, 제46조, 제51조의3, 제52조제2항제2호 또는 제56조를 위반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여기 들어 있는 조문 중 알바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을 적으면 이렇습니다.
종전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었습니다. 【징역과 벌금이 모두 상향됐습니다.】
제107조제2항입니다.
"제36조, 제43조, 제44조, 제44조의2, 제46조, 제51조의3, 제52조제2항제2호 또는 제56조를 위반한 자에 대하여는 【피해자의 명시적인 의사와 다르게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다만, 제43조의2에 따라 【명단 공개된 체불사업주】가 명단 공개 기간 중에 (...)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상습 체불에는 합의가 통하지 않게 됐습니다.】
제43조의2제1항이 숫자로 정합니다. 둘 다 맞아야 합니다.
여기서 "임금등"에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퇴직급여도 들어갑니다.
【일하려는 가게가 명단에 있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임금 관련 조문은 적용됩니다.】 제36조·제43조는 상시 근로자 수와 무관합니다. 다만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제56조)은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므로 그 부분은 갈립니다.
청소년 보호법 제2조제5호가 유해업소를 두 갈래로 나눕니다.
10월 8일 개정으로 나목 목록이 바뀝니다. 현행과 개정본을 직접 대조하면 이렇습니다.
【빠지는 것】 나목 1) 청소년게임제공업 및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 → 【삭제】
【들어오는 것】 나목 8)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노래연습장업】
노래연습장업은 종전에 가목(출입·고용금지)에 있던 것이 나목(고용금지)으로 옮겨 온 것입니다. 【청소년이 들어갈 수는 있게 되고, 일하는 것은 여전히 안 됩니다.】
반대로 PC방과 청소년게임제공업은 고용금지 목록에서 빠집니다. 【청소년이 일할 수 있게 됩니다.】
【3)의 식품접객업이 가장 자주 걸립니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이라 업종 전체가 아니라 시행령이 정한 것만 해당합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대체로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조문에 이런 문장이 붙어 있습니다. "이 경우 업소의 구분은 그 업소가 영업을 할 때 다른 법령에 따라 요구되는 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의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영업행위를 기준】으로 한다."
【간판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하는 가게인지로 판단합니다.】 등록을 어떻게 했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제2조제1호입니다.
"'청소년'이란 19세 미만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을 맞이한 사람은 제외한다】."
【생일이 아니라 연도로 갈립니다.】 2008년생이라면 2027년 1월 1일부터 청소년에서 빠집니다. 생일이 12월이어도 1월 1일 기준입니다.
만 나이와 다른 기준이라 헷갈리는 자리입니다. 근로기준법의 연소자 규정은 만 나이를 쓰고, 청소년 보호법의 유해업소 규정은 이 연 나이 방식을 씁니다.
근로기준법 제64조제1항입니다.
"15세 미만인 사람(「초·중등교육법」에 따른 【중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인 사람을 포함】한다)은 근로자로 사용하지 못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고용노동부장관이 발급한 취직인허증을 지닌 사람은 근로자로 사용할 수 있다."
【중학생이면 15세가 넘어도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나이만 보면 놓치는 자리입니다. 단서의 취직인허증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청소년 알바는 세 겹으로 걸립니다.
세 가지를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근거 — 법령: 근로기준법 제11조·제18조제3항·제50조·제55조제1항·제56조와 시행령 별표1·별표2, 최저임금법 제5조제2항·시행령 제3조, 소득세법 제129조제1항제3호, 지방세법 제103조의13제1항,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제1항. 고시: 최저시급은 고용노동부장관 고시입니다(2026년 10,320원 — 고시 제2025-47호, 2027년 10,700원 — 2026-08-05 결정·고시). 최저임금위원회는 심의·의결하고, 결정과 고시는 고용노동부장관이 합니다(최저임금법 제8조제1항·제10조제1항). 기관 운영기준: 수습 감액에서 빠지는 단순노무 직종(한국표준직업분류 대분류 9)은 법이 아니라 고용노동부장관 고시로 정합니다. 추가 근거(2026년 10월 8일 시행) — 근로기준법 제107조제1항·제2항, 제43조의2제1항. 시행 예정 조문은 법제처 시행일 법령(efYd)으로 확인했습니다. 추가 근거(2026년 10월 8일 시행) — 청소년 보호법 제2조제1호·제5호 가목·나목, 근로기준법 제64조제1항과 그 단서. 나목 목록은 현행본과 시행일 법령(efYd=20261008)을 직접 대조해 확인한 것입니다. 식품접객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의 범위는 시행령을 확인하십시오. 추가 근거(2026년 10월 2일 확인) — 주휴수당 조건: 근로기준법 제2조제1항제8호·제18조제3항·제55조제1항,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30조제1항, 시행령 별표 2 제2호가목·나목·제4호가목·라목. 공포됐지만 아직 시행 전인 근로기준법 개정 두 건(법률 제21533호·제21784호)에서도 이 조문들은 바뀌지 않는 것을 법제처 개정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주휴 8시간: 2026년 적용 최저임금 고시(고용노동부고시 제2025-47호) 원문의 "월 환산기준시간 수 209시간(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
최저임금과 가산수당 기준은 고용노동부 고시와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