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임금을 넣으면 기간별로 얼마를 받는지 계산합니다
육아휴직 시작일 기준입니다. 휴직 중 임금이 올라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육아휴직은 기본이 1년(12개월)입니다. 1년 6개월(18개월)은 ① 같은 자녀로 부모가 모두 각각 3개월 이상 쓴 경우 ② 한부모 ③ 장애아동의 부모 — 이 셋 중 하나에 해당할 때만 됩니다.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2항입니다.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는 경우(6+6 특례)는 상한이 달라 이 계산기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고용24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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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급여는 【1~3개월 · 4~6개월 · 7개월 이후】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7개월째부터 통상임금의 80%로 줄고 상한도 160만원으로 낮아집니다.】
상한은 250만원에서 시작해 200만원, 160만원으로 내려갑니다. 하한은 계속 70만원입니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제1항입니다.
【상한은 통상임금이 아니라 받는 금액에 걸립니다.】 통상임금이 400만원이어도 첫 3개월에 받는 돈은 250만원입니다.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6개월까지는 통상임금 전액을 기준으로 하다가 7개월째부터 80%로 떨어집니다.
게다가 상한도 20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같이 내려갑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작용해서 체감이 큽니다.
통상임금 300만원이면 1~3개월은 250만원, 4~6개월은 200만원, 7개월부터는 160만원입니다. 【반년 만에 90만원이 줄어듭니다.】
통상임금별로 12개월치 총액입니다.
· 【통상임금 250만원 — 총 2,310만원】
【통상임금이 250만원을 넘으면 총액이 더 늘지 않습니다.】 세 구간의 상한이 250만원에서 모두 걸리기 때문입니다. 1~3개월 상한이 250만원이고, 4~6개월은 200만원, 7개월째부터는 80%를 곱한 값이 160만원에 닿는 지점이 200만원이라 셋이 250만원에서 함께 걸립니다.
통상임금이 25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1년 총액은 같습니다. 300만원을 기준선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실제 경계는 250만원입니다.
"육아휴직이 1년 6개월로 늘었다"는 설명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2항은 【육아휴직의 기간은 1년 이내로 한다】고 정하고, 다만 다음 세 경우에만 6개월 이내에서 추가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 같은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각각 3개월 이상 사용한 경우】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 「한부모가족지원법」 제4조제1호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장애아동】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셋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으면 1년까지입니다.】 배우자가 육아휴직을 쓰지 않았거나, 썼어도 3개월이 안 되면 1년이 한도입니다.
이 계산기에 18개월을 넣으면 계산은 됩니다. 다만 해당하지 않으시면 실제로는 12개월치만 받습니다. 통상임금 300만원으로 18개월을 넣으면 3,270만원이 나오는데, 12개월이면 2,310만원입니다. 960만원 차이입니다.
한부모가족지원법상 한부모에 해당하면 첫 3개월 상한이 【300만원】입니다.
4개월째부터는 일반과 같습니다. 200만원, 160만원으로 내려갑니다.
육아휴직 중 회사가 육아휴직을 이유로 돈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그만큼 급여가 줄어듭니다.
법은 이렇게 정합니다. 매월 회사에서 받은 금품과 육아휴직 급여를 합한 금액이 【월 통상임금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빼고 지급】합니다.
합쳐서 통상임금을 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회사 지원금이 있으시면 고용센터에 알리셔야 합니다.
같은 자녀에 대해 자녀 출생 후 18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상한이 올라갑니다. 이른바 6+6 특례입니다.
기간이 겹치지 않아도 됩니다. 아빠와 엄마가 순서대로 써도 해당합니다.
【상한이 사용한 개월 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달라져 이 계산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해당되시면 고용24에서 확인하십시오. 일반보다 유리하니 꼭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고용24는 이 제도를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6+6)」라고 부릅니다. 상한은 첫 달과 둘째 달 250만원, 셋째 달 300만원, 넷째 달 350만원, 다섯째 달 400만원, 여섯째 달 450만원입니다(시행령 제95조의3제1항제1호). 부모가 6개월을 다 쓰지 않아도 둘이 공통으로 쓴 개월 수만큼 적용되고, 7개월째부터는 일반과 같은 80%·상한 160만원입니다.
육아휴직 시작일의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 휴직 중에 회사 임금이 올라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통상임금은 기본급에 정기적·일률적으로 주는 수당을 더한 것입니다. 성과급처럼 그때그때 달라지는 돈은 보통 빠집니다.
6+6 특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상한 표가 개월 수마다 달라 잘못 쓰면 오히려 적게 나옵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도 다른 제도입니다. 휴직 대신 시간을 줄이는 경우이고 계산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사후지급금 제도는 없어졌습니다. 급여의 25%를 복직 후에 몰아 주던 근거인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제4항이 2024년 12월 24일 개정으로 삭제됐고, 2025년 1월 1일 이후의 육아휴직 기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액을 매월 받습니다. 그 전에 시작한 육아휴직의 그 전 기간에는 종전 규정이 남아 있습니다.
공무원은 고용보험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제10조제1항제3호) 고용보험 육아휴직 급여 대신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의3의 육아휴직수당을 받습니다. 지방공무원은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의2로 구조가 같습니다. 기준이 통상임금이 아니라 육아휴직 시작일의 월봉급액이고, 7개월째부터 80%가 되는 것과 상한(250만·200만·160만원), 하한 70만원, 한부모 첫 3개월 300만원은 같습니다. 그 밖의 차이는 셋입니다. 수당은 휴직일부터 최초 1년(부모가 모두 각각 3개월 이상 쓴 경우·한부모·장애 자녀의 부모는 18개월)만 나오고, 휴직 자체는 자녀 1명당 3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국가공무원법 제72조제7호). 부모가 모두 쓰는 특례는 두 번째로 휴직한 공무원의 첫 6개월 상한을 250만원(2개월째까지)에서 450만원(6개월째)까지 올립니다. 신청도 고용24로 하지 않고, 지급 방법은 인사혁신처장이 정합니다(제11조의3제9항). 【이 계산기는 고용보험 기준입니다.】 일반·한부모 공무원은 통상임금 칸에 월봉급액을 넣으면 같은 식으로 대략을 볼 수 있지만, 실제 지급은 소속 기관 인사·급여 담당에게 확인하십시오.
① 1년 내내 통상임금의 100%를 받는다고 보는 것
7개월째부터 80%이고 상한도 낮아집니다.
② 상한이 통상임금에 걸린다고 보는 것
받는 금액에 걸립니다.
③ 부모가 모두 쓰는 경우를 일반으로 계산하는 것
특례가 따로 있고 더 유리합니다.
【신청·조회】 고용24
【상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원문】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 제95조의3(제1항 6+6 특례, 제3항 한부모)
금액 계산 전에 자격이 먼저입니다. 고용보험법 제70조제1항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을 30일 또는 같은 법 제19조제6항에 따른 육아휴직을 7일(근로기준법 제74조에 따른 출산전후휴가기간과 중복되는 기간은 각각 제외한다) 이상 부여받은 피보험자 중 육아휴직을 시작한 날 이전에 제41조에 따른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하여 180일 이상】인 피보험자에게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한다."
조건이 셋입니다.
【180일은 재직 6개월이 아닙니다.】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을 합한 것이라 주말과 무급휴일이 빠집니다. 실업급여와 같은 기준입니다.
【합산입니다.】 한 직장에서만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 직장의 피보험 단위기간도 더해집니다.
제70조제2항입니다.
"제1항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받으려는 사람은 육아휴직을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육아휴직이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하여야 한다. 다만, 해당 기간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할 수 없었던 사람은 그 사유가 끝난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여야 한다."
【시작 전에는 신청할 수 없고, 끝난 뒤 12개월이 지나면 못 받습니다.】 앞뒤로 기한이 있습니다. 휴직을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나야 첫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서가 구제 통로입니다. 대통령령이 정한 사유로 신청할 수 없었다면 그 사유가 끝난 후 30일 이내입니다.
그 사유는 천재지변, 본인이나 배우자의 질병·부상, 본인이나 배우자의 직계존속·직계비속의 질병·부상, 병역법에 따른 의무복무, 범죄혐의로 인한 구속이나 형의 집행입니다(시행령 제94조).
신청은 회사가 아니라 본인이 합니다. 고용24(work24.go.kr)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으로 하거나, 거주지 또는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우편·팩스로 냅니다. 수수료는 없습니다(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16조제1항, 정부24 민원안내).
| 서류 | 언제 내나 |
|---|---|
| 육아휴직 확인서(회사 발급) | 처음 한 번만 |
| 통상임금 증명(임금대장·근로계약서 등 사본) | 모든 신청인 |
| 회사에서 받은 금품 자료 | 휴직 중 회사에서 돈을 받았을 때 |
| 배우자가 육아휴직을 한 증명 |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6+6)로 받을 때 |
| 한부모 증명 | 한부모 특례로 받을 때 |
| 추가 6개월 사유 증명 | 1년을 넘겨 쓸 때 |
【회사가 확인서를 안 써 주면】 사업주는 확인 절차에 협력하고 확인서를 발급해야 합니다(고용보험법 제71조, 시행규칙 제118조제1항). 정당한 이유 없이 발급하지 않으면 고용센터가 사업주에게 직접 발급을 요구할 수 있으니 관할 고용센터에 알리십시오(제118조제2항).
시행규칙 제116조제2항은 매월 단위로 신청하고, 그달에 쉰 몫은 다음 달 말일까지 신청하도록 정합니다. 고용24 안내는 휴직 시작 1개월 뒤부터 종료 후 12개월 안이면 매월 또는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기한이 지나면 부지급되니 매월 신청을 권합니다.
【몰아서 신청하면 그동안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급여는 신청해야 나오는 돈이라 휴직 중 생활비가 필요하면 매달 내는 편이 낫습니다. 조기 복직으로 종료일이 바뀌면 신청 기한도 바뀐 종료일로 다시 세니, 이때는 관할 고용센터에 꼭 알리십시오(고용24 안내).
월급날처럼 「매월 ○일」로 정해진 지급일은 법령에 없습니다. 신청서를 받은 고용센터가 요건과 지급 제한 사유를 검토해 지급(부지급) 결정 통지서로 알린 뒤, 신청인이 지정한 금융기관 계좌로 넣습니다(시행규칙 제117조제1항·제2항).
정부24 민원안내에 적힌 처리기간은 14일입니다. 실제로 언제 들어오는지는 센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신청 뒤 처리 기간은 관할 고용센터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첫 신청이 휴직 시작 1개월 뒤부터라 첫 입금도 그보다 늦습니다.
지급하지 않는다는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안에 고용보험심사관에게 심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고용보험법 제87조).
제70조제3항입니다. 급여 지급신청을 할 때 육아휴직 기간 중에 이직하거나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취업을 한 사실이 있으면 【신청서에 그 사실을 기재하여야 합니다.】
적지 않으면 부정수급이 됩니다. 실업급여와 같은 구조입니다. 부업이나 단기 일자리가 기준에 해당하는지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하십시오.
적어야 하는 취업은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거나, 자영업 소득이나 일한 대가가 월 150만원 이상인 경우입니다(시행규칙 제116조제3항).
제4항은 급여액을 대통령령에 넘기고, 제5항은 신청·지급 절차를 고용노동부령에 넘깁니다. 그래서 금액은 시행령 제95조, 서류와 절차는 시행규칙을 봐야 합니다.
제70조제1항이 2026년 2월 19일 개정으로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6항을 끌어왔습니다. 그 제19조제6항은 이렇습니다.
사업주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가 소속된 기관의 휴원·휴교·방학 및 자녀의 질병 등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야 합니다. 다만 신청이 집중될 수 있는 방학기간에 한정하여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근로자와 협의하여 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19조제7항이 형태를 정합니다. 【1년에 1회에 한정하여 주 단위로 사용할 수 있고 그 기간은 1주 또는 2주】입니다. 다만 이 기간은 제19조제2항의 육아휴직 기간에 포함됩니다.
【별도로 더 쓰는 것이 아니라 1년 안에서 떼어 쓰는 것입니다.】 급여 요건도 30일이 아니라 7일 이상으로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제19조제8항은 사업주가 시기를 변경하는 경우 시기변경 사유와 변경한 기간 등을 근로자에게 서면으로 알리도록 합니다.
같은 날 시행되는 것이 셋입니다. 육아휴직 급여를 계산하러 오셨다면 본인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먼저 보십시오.
근거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법률 제21473호, 2026년 3월 17일 공포)과 고용보험법 제75조·제76조 개정입니다.
제18조의2제1항입니다. 이름부터 바뀝니다.
"사업주는 근로자가 배우자의 【임신 및 출산】을 이유로 휴가(이하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라 한다)를 고지하는 경우에 20일의 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사용한 휴가기간은 유급으로 한다."
【"출산"에서 "임신 및 출산"으로 넓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름에 "전후"가 붙었습니다.
핵심은 제3항입니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는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사용할 수 있고, 배우자가 출산한 날부터 120일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다."
【앞쪽이 열렸습니다.】 종전에는 출산한 날부터 120일 안에서만 썼는데, 이제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당겨 쓸 수 있습니다. 입덧이 심하거나 병원 동행이 필요한 시기에 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일수는 20일 그대로이고, 제4항에 따라 3회에 한정해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제5항은 이를 이유로 한 해고나 불리한 처우를 금지합니다.
제18조의4입니다. 2026년 3월 17일 신설된 조문입니다.
"사업주는 근로자가 배우자의 유산 또는 사산을 이유로 휴가(이하 "배우자 유산·사산휴가"라 한다)를 청구하는 경우 【5일의 범위에서】 휴가를 주어야 하며, 이 경우 사용한 휴가기간 중 【최초 3일은 유급】으로 한다."
종전에는 유산·사산휴가가 당사자인 여성 근로자에게만 있었습니다. 배우자에게는 법으로 보장된 휴가가 없었습니다.
단서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다만, 배우자 유산·사산휴가는 인공 임신중절 수술(「모자보건법」 제14조제1항에 따른 경우는 제외한다)에 따른 유산의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모자보건법 제14조제1항에 해당하는 경우는 단서에서 제외되므로 휴가를 쓸 수 있습니다.】 괄호가 이중 부정이라 읽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기한이 짧습니다. 제3항입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는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청구하여야 한다."
【20일입니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가 120일인 것과 다릅니다. 경황이 없는 시기라 놓치기 쉬우니 날짜를 세어 두십시오.
제19조제1항도 같은 날 바뀝니다.
"사업주는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모성을 보호하려는 경우, 【남성 근로자가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유산, 조산 등 위험이 있는 임신 중인 배우자를 돌보려고 하는 경우】 또는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를 허용하여야 한다."
【자녀가 아직 태어나지 않았는데 쓰는 육아휴직입니다.】 위험이 있는 임신 중인 배우자를 돌보기 위한 것이고, 어떤 경우가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합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와 목적이 다릅니다. 이쪽은 【유산·조산을 막기 위한 돌봄】이고, 유산·사산휴가는 이미 일어난 뒤의 회복과 돌봄입니다.
고용보험법 제75조가 지급 대상을 정합니다. 9월 18일 개정으로 배우자 출산전후휴가와 배우자 유산·사산휴가가 명시적으로 들어왔습니다.
요건은 두 가지입니다.
육아휴직 급여와 같은 구조입니다. 단서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신청할 수 없었으면 그 사유가 끝난 후 30일 이내입니다.
제76조제1항 각 호에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이걸 놓치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 제1호 본인의 출산전후휴가·유산사산휴가 — 여기에도 단서가 있습니다. 우선지원 대상기업이 아니면 휴가 기간 중 60일(한 번에 둘 이상의 자녀를 임신한 경우 75일)을 초과한 일수만 고용보험에서 나옵니다. 그 한도가 30일인데, 【미숙아를 출산한 경우에는 40일】이고 둘 이상의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45일입니다.
【미숙아 40일은 놓치기 쉽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면서 미숙아를 출산하신 경우, 앞 60일은 회사가 지급하고 그 뒤 40일까지 고용보험에서 나옵니다. 30일로 알고 계시면 열흘을 덜 받습니다. 이 조항은 2026년 9월 18일 개정으로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지금도 그렇습니다 — 현행 조문과 9월 18일 시행 조문을 나란히 놓고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면 고용보험에서 급여가 나오지 않습니다.】 휴가 자체는 법정 유급이므로 회사가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조문이 지급 주체를 나눠 둔 것입니다.
지급액은 제76조제1항 본문에 따라 근로기준법의 통상임금(휴가를 시작한 날 기준)에 해당하는 금액이고, 제2항에 따라 상한액과 하한액은 대통령령으로 정합니다.
제75조의2도 알아 두십시오. 사업주가 같은 사유로 금품을 미리 지급했고 그것이 급여를 대체한 것으로 인정되면, 사업주가 그 금액(상한액 한도)에 대해 근로자의 수급권을 대위합니다.
근거 — 법령: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제1항·제3항과 제95조의3(제1항 6+6 특례, 제3항 한부모),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2항. 추가 근거 — 고용보험법 제70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6항·제7항·제8항(2026년 2월 19일 신설). 추가 근거(2026년 9월 18일 시행)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8조의2제1항·제3항·제4항·제5항, 제18조의4제1항부터 제5항까지, 제19조제1항(법률 제21473호, 2026년 3월 17일 공포), 고용보험법 제75조·제75조의2·제76조제1항 각 호·제2항. 시행 예정 조문은 법제처 시행일 법령(efYd=20260918)으로 확인했습니다. 상한액·하한액과 고용노동부령이 정하는 사유는 각 하위법령을 확인하십시오. 추가 근거(2026년 10월 2일 확인) — 고용보험법 제10조제1항제3호·제71조·제87조, 시행령 제94조, 시행규칙 제116조·제117조·제118조,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의3,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의2, 국가공무원법 제72조제7호, 정부24 급여 신청 민원안내(처리기간 14일), 고용24 육아휴직급여 제도안내. 시행령 제95조·제95조의3의 금액은 2026년 9월 18일 시행 조문과 일치합니다.
금액은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제1항과 제95조의3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제도가 자주 바뀌므로 신청 전에 고용24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