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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계산기 · 연차 개수와 연차수당

입사일을 넣으면 지금까지 생긴 연차와 앞으로 늘어나는 일수가 나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회사가 취업규칙이나 노사합의로 회계연도(1월 1일) 기준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는 날짜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입사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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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 계산기

10초 요약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하면 15일입니다.】 1년이 안 됐거나 출근율이 80퍼센트에 못 미치면 1개월 개근에 1일씩입니다.

3년 이상 다니면 최초 1년을 넘는 근속 연수 매 2년마다 1일이 붙습니다. 3년차 16일, 5년차 17일로 올라가고 25일이 한도입니다.

근거는 근로기준법 제60조입니다.

연차 발생 기준 —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에 1일,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하면 15일
제1항과 제2항은 별개라 서로 빼지 않습니다.

연차 발생기준 한눈에 보기

연차 개수는 근속 기간과 출근율로 정해집니다. 조문을 표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연차 발생기준 — 근로기준법 제60조
이런 경우연차 개수근거
입사 1년 미만1개월 개근마다 1일, 최대 11일제2항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15일제1항
1년을 넘겼지만 출근율 80퍼센트 미만1개월 개근마다 1일제2항
3년 이상 계속근로15일에 2년마다 1일 가산제4항
가산을 포함한 한도25일제4항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연차 조항 적용 안 됨제11조, 시행령 별표 1
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연차 조항 적용 안 됨제18조제3항

조문 그대로 보겠습니다

제60조제1항과 제2항입니다.

"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제2항에 두 부류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1년 미만인 사람과, 1년을 넘겼지만 출근율이 80퍼센트에 못 미친 사람입니다. 【둘 다 월 1일씩입니다.】 오래 다녔어도 출근율이 80퍼센트 아래면 15일이 아닙니다.

가산은 제4항입니다

"④ 사용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제1항에 따른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매 2년입니다. 매년이 아닙니다.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경우의 근속 연수별 연차 개수를 끝까지 적으면 이렇습니다.

근속 연수별 연차 개수
근속연차근속연차
1년 미만월 1일(최대 11일)11·12년차20일
1·2년차15일13·14년차21일
3·4년차16일15·16년차22일
5·6년차17일17·18년차23일
7·8년차18일19·20년차24일
9·10년차19일21년차부터25일

【21년차에 25일로 한도에 닿고 그 뒤로는 늘지 않습니다.】 가산은 제1항의 15일에 붙는 것이라, 출근율이 80퍼센트에 못 미쳐 제2항으로 넘어간 해에는 가산이 붙을 자리가 없습니다.

입사 첫 해는 두 가지가 겹칩니다

1년 미만일 때는 개근한 달마다 1일씩 생기고, 1년을 채우면 그와 별개로 15일이 생깁니다. 첫 해에 월 단위로 받은 것과 1년 뒤 15일은 다른 휴가입니다.

1월 1일에 입사해 매달 개근한 사람으로 따지면 이렇습니다.

첫 해에 쓴 11일을 15일에서 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소멸 시점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봅니다.

출근한 것으로 보는 기간이 다섯입니다

출근율 80퍼센트를 따질 때 빠지면 손해인 기간을 법이 따로 챙겨 둡니다. 제60조제6항입니다. 제4호와 제5호는 2024년 10월 22일 개정으로 들어왔고, 제3호의 육아휴직 근거는 2026년 2월 19일 개정(8월 20일 시행)으로 「제19조제1항」에서 「제19조」로 바뀌었습니다.

【출근한 것으로 봅니다.】 결근이 아니라 출근입니다. 육아휴직을 1년 썼어도 그 기간이 출근으로 계산되므로 80퍼센트가 깨지지 않습니다.

제4호·제5호는 2024년 10월 22일 이후에 단축을 시작한 경우부터 적용됩니다(같은 개정 부칙 제6조). 오래된 사내 안내문에는 없을 수 있으니 확인하십시오.

언제까지 써야 하나

제60조제7항입니다.

"제1항·제2항 및 제4항에 따른 휴가는 1년간(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의 제2항에 따른 유급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된다. 다만,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괄호가 핵심입니다. 【첫 해에 월 단위로 생긴 휴가는 각각 1년이 아니라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입니다.】 1월 입사자가 2월에 받은 1일은 12월까지가 아니라 이듬해 입사일 전까지입니다.

단서도 같이 봅니다.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못 쓴 경우에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쓰겠다고 했는데 회사가 막았다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안 쓰면 수당이 되는지는 제61조가 가릅니다

제61조제1항은 회사가 정해진 촉진 조치를 했는데도 근로자가 쓰지 않아 소멸한 경우 【보상할 의무가 없다】고 정합니다. 조치는 두 단계입니다.

【서면입니다.】 구두 독려나 사내 게시판 공지만으로는 조문의 요건을 채우지 못합니다. 날짜도 조문에 박혀 있습니다. 6개월 전·10일 이내·2개월 전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보상 의무가 남습니다.

1년 미만 근로자의 월 단위 휴가는 제61조제2항이 따로 정합니다. 기준이 3개월 전과 1개월 전으로 더 촘촘하고, 촉구 후에 새로 생긴 휴가는 1개월 전 기준 5일 이내에 다시 촉구해야 합니다.

연차수당이 안 나왔을 때 따질 자리는 "왜 안 주나"가 아니라 "서면 촉구가 언제 있었나"입니다.

남은 연차를 12월 안에 못 쓰면 — 연말에 확인할 것

회계연도(1월 1일~12월 31일)로 연차를 주는 회사라면 올해 연차를 쓸 수 있는 기간이 12월 31일에 끝납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회사의 제61조 사용촉진 일정을 이렇게 안내합니다.

회계연도 기준 회사의 연차 사용촉진 일정
시기누가무엇을
7월 1일~10일회사남은 일수를 알리고, 쓸 날짜를 정해 내라고 서면 촉구
촉구 후 10일 안근로자쓸 날짜를 정해 회사에 통보
10월 31일까지회사근로자가 날짜를 정하지 않은 휴가의 사용일을 정해 서면 통보
12월 31일까지근로자정해진 날에 휴가 사용

【10월 31일이 회사 쪽 마지막 기한입니다.】 이 절차를 제때 다 밟았는데도 쓰지 않은 연차는 수당 없이 소멸합니다. 회사가 절차를 건너뛰었거나 기한을 놓쳤다면 12월 31일에 남은 일수는 미사용 연차수당 대상입니다.

입사일 기준 회사라면 기한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위 계산기 결과 표에서 「그 해가 시작되는 날」에 생긴 연차는 다음 줄 날짜의 전날까지 쓰는 것이고, 6개월 전·2개월 전도 그 날짜로 셉니다.

미사용 연차수당이 들어오는 날은 이렇습니다.

연차수당은 얼마인가

일수를 구한 다음 금액을 보려면 1일치 임금이 필요합니다. 제60조제5항이 기준을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으로 두었으므로, 회사 규정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실무에서는 통상임금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상임금으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주 40시간 사업장의 월 소정근로시간은 주휴시간을 더해 209시간으로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월 통상임금 250만원으로 넣어 보겠습니다.

【기본급만이 아니라 통상임금입니다.】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은 통상임금에 들어갑니다. 기본급만 209로 나누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반대로 연장근로수당이나 성과급처럼 그때그때 달라지는 돈은 통상임금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일수를 구하는 도구입니다. 금액은 위 식에 본인 통상임금을 넣어 계산하십시오.

연차수당 계산 예시 — 1일 통상임금 × 남은 일수

식은 하나입니다. 【연차수당 =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일수】. 일급제라면 일급 통상임금이 바로 1일치이고, 월급제라면 위처럼 209시간으로 나눠 1일치를 먼저 구합니다. 월급별로 미리 계산해 두면 이렇습니다.

월 통상임금별 연차수당 (주 40시간, 1일 8시간)
월 통상임금1일치10일분
300만원114,832원1,148,320원
350만원133,968원1,339,680원
400만원153,104원1,531,040원

시간당 금액의 원 미만을 버리고 8시간을 곱한 값입니다. 월 통상임금 300만원인 사람이 올해 15일 중 9일만 쓰고 6일이 남았다면 114,832원 × 6 = 688,992원입니다. 일급 통상임금이 10만원인 일급제 근로자가 7일을 남겼다면 10만원 × 7 = 70만원입니다.

퇴직할 때 남은 연차는 어떻게 되나

퇴직하면 남은 연차를 쓸 수 없으므로 미사용 일수만큼 수당으로 정산합니다. 제61조의 촉진 조치는 소멸을 전제로 한 제도인데, 퇴직으로 근로관계가 끝나는 경우에는 그 전에 쓸 기회가 사라지므로 정산 대상이 됩니다.

퇴직금과 얽히는 지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퇴직 전전년도에 발생한 연차의 미사용수당 중 3개월치는 평균임금에 들어갑니다. 연차수당이 퇴직금을 올리는 경로입니다. 퇴직금 계산기에 넣을 임금 총액을 잡을 때 빠뜨리지 마십시오.

1년 계약직은 몇 일인가

계약기간이 딱 1년인 경우가 자주 문제가 됩니다.

【1년 근무하고 바로 끝나는 계약이면 11일입니다.】 15일이 더해지지 않습니다. 계약을 하루 더 연장하는지 여부로 숫자가 달라지는 구조라, 계약서의 마지막 날짜를 먼저 보십시오. 사실관계 판단이 들어가므로 다툼이 있으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회계연도(회계년도) 기준이면 어떻게 세나

법은 입사일 기준입니다. 많은 회사가 관리 편의로 회계연도(1월 1일)에 맞춥니다. 취업규칙이나 노사합의로 하는 것이고, 【근로자에게 불리하면 안 됩니다.】

「회계년도 연차 계산기」를 찾는 분이 가장 헷갈리는 것은 연도 중간에 들어온 첫 해입니다. 고용노동부 상담 안내는 입사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한 날수에 비례해 이듬해 1월 1일에 주는 방식을 예로 듭니다.

그래서 퇴직할 때 정산이 남습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관리해 왔더라도 퇴직 시점에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한 일수가 더 많으면 그만큼을 보전해야 합니다. 반대로 회계연도 기준이 더 많았다면 그 기준대로 줍니다. 회사 인사시스템 숫자와 이 계산기 숫자가 다를 때는 입사일 기준으로 한 번 더 재 보십시오.

이 연차계산기는 법 조문대로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연차를 특정 날로 대체하는 경우

제62조입니다.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일을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근로자를 휴무시킬 수 있다."

회사가 창립기념일이나 명절 앞뒤를 쉬게 하면서 연차에서 깎는 방식입니다. 【조건은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입니다.】 회사가 일방적으로 정해 차감하는 것은 조문의 형태가 아닙니다.

주 15시간 미만이면 연차가 없습니다

제18조제3항입니다.

"4주 동안(4주 미만으로 근로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을 평균하여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하여는 제55조와 제60조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60조가 연차이고 제55조가 주휴일입니다. 【주휴수당과 연차가 같이 빠집니다.】 4주 평균이므로 어느 한 주가 14시간이어도 평균이 15시간을 넘으면 대상입니다.

2027년 6월부터 연차를 시간 단위로 나눠 씁니다

2026년 6월 9일 개정(법률 제21784호)으로, 연차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간 단위·일수 범위에서 나눠 청구하면 회사가 주어야 한다는 제60조제5항과, 연차 청구·사용을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는 제9항이 생겼습니다. 2027년 6월 10일 시행이고 단위와 한도는 시행령으로 정합니다. 그때부터 이 글의 제5항~제7항은 제6항~제8항이 됩니다.

자주 틀리는 세 가지

① 가산이 매년이라고 생각하는 것

매 2년마다 1일입니다. 3년차 16일, 5년차 17일입니다. 4년차는 16일 그대로입니다.

② 첫 해 월차를 15일에서 빼는 것

다른 휴가입니다. 입사 2년 안에 최대 26일입니다. 다만 소멸 시점이 제60조제7항 괄호로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③ 안 쓰면 당연히 수당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제61조의 서면 촉구를 회사가 기한 안에 제대로 했다면 보상 의무가 없습니다. 반대로 서면 촉구가 없었다면 남습니다. 기준은 서면과 날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육아휴직을 썼는데 연차가 줄어드나요
줄지 않습니다. 제60조제6항제3호가 육아휴직으로 휴업한 기간을 출근한 것으로 본다고 정합니다. 같은 항 제4호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단축된 시간, 제5호의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단축된 시간도 출근으로 봅니다.
출근율 80퍼센트는 어떻게 세나요
소정근로일수 중 출근일수 비율입니다. 제60조제6항 각 호의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보고 세므로 업무상 부상,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은 결근이 아닙니다.
주 15시간 미만 일해도 연차가 있나요
없습니다. 제18조제3항이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게 제55조와 제60조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주휴일까지 같이 빠집니다.
연차를 쓰면 급여가 깎이나요
깎이지 않습니다. 제60조제5항이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을 지급하도록 정합니다. 같은 항 단서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만 시기를 변경할 수 있게 합니다.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제60조제7항에 따라 1년간입니다. 1년 미만 근로자의 월 단위 휴가는 최초 1년의 근로가 끝날 때까지입니다.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못 쓴 경우에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연차 사용을 독려했다고 수당을 안 주는데요
제61조제1항의 조치는 서면이어야 하고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소멸 6개월 전 기준 10일 이내의 서면 촉구, 그 뒤 2개월 전까지의 서면 통보입니다. 구두나 게시판 공지만으로는 보상 의무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회사가 명절에 연차를 깎는데 되나요
제62조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있을 때만 특정 근로일로 대체할 수 있게 합니다. 서면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차감하는 것은 조문의 요건을 채우지 못합니다.
회계연도 기준이면 제가 손해 보나요
회계연도 기준 운영은 가능하지만 근로자에게 불리하면 안 됩니다. 퇴직할 때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한 일수가 더 많으면 그 차이를 보전받아야 합니다. 퇴직 시점에 두 기준으로 다 재 보십시오.
연차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제60조제5항의 기준은 취업규칙 등에서 정하는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입니다. 통상임금으로 하면 월 통상임금을 월 소정근로시간(주 40시간이면 보통 209시간)으로 나눈 뒤 1일 소정근로시간을 곱하고, 여기에 미사용 일수를 곱합니다. 기본급만 쓰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1년 계약직인데 15일을 받을 수 있나요
계약기간이 딱 1년이고 그날로 끝나면 제2항의 월 1일씩, 최대 11일입니다. 제1항의 15일은 1년의 근로를 마친 다음날까지 근로관계가 이어져야 생기는 것으로 봅니다. 계약서의 마지막 날짜를 확인하십시오.
중간에 무급휴직을 했는데 연차가 어떻게 되나요
제60조제6항 각 호에 없는 개인 사정의 무급휴직은 출근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 기간이 길어 출근율이 80퍼센트에 못 미치면 제2항으로 넘어가 1개월 개근에 1일이 됩니다.
회계년도 연차 계산기 결과와 이 연차계산기 결과가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 이 계산기는 법 원칙인 입사일 기준이고, 회계연도 기준은 1월 1일에 한꺼번에 주면서 첫 해를 15일 × 근무 날수 ÷ 365로 비례해 줍니다. 퇴직할 때 입사일 기준 일수가 더 많으면 그 차이를 수당으로 정산받고, 회계연도 기준이 더 많으면 그 기준대로 받습니다.
12월 31일까지 남은 연차를 못 쓰면 수당이 나오나요
회사가 제61조 절차(회계연도 기준이면 7월 1일~10일 서면 촉구, 10월 31일까지 사용일 서면 지정)를 제때 밟았다면 수당 없이 소멸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남은 일수만큼 미사용 연차수당을 받습니다.
직원이 4명인 회사도 연차가 있나요
법정 연차는 없습니다.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 적용하는 조항을 정한 시행령 별표 1에 제60조가 없습니다. 회사가 자체 규정으로 주는 휴가는 별개입니다.

회사의 취업규칙과 노사합의에 따라 실제 운영이 다를 수 있어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근거 — 근로기준법 제11조·제18조제3항·제36조·제49조·제55조·제60조제1항부터 제7항까지·제61조제1항·제2항·제62조,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 별표 1,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9조·제19조의2제1항. 제60조제6항제4호·제5호는 2024년 10월 22일 개정(법률 제20520호)으로 들어왔고, 제3호 문구는 2026년 2월 19일 개정(법률 제21373호)으로 바뀌었습니다. 회계연도 촉진 일정·비례 계산·미사용수당 지급일은 고용노동부 상담 답변과 행정해석(임금근로시간정책팀-3295, 근로기준정책과-3801)을 따랐습니다. 법령은 2026년 10월 2일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대조했습니다. 사실관계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 확인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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